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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홍차가 이렇게 좋았었나? :: Dilmah Peach

괜히 "복숭아맛"이라면 좀 싸구려 맛의 느낌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그래야할까요?그건 아마도 복숭아맛 쿨피스의 영향이 아닐까 싶긴한데.ㅋㅋㅋ"누군가"로부터 선물받은 딜마 dilmah 의 피치 Peach 또한 그런 첫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솔직히 티백의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었으니까요.ㅎㅎ알콜을 멀리하는 금욕의 생활을 하는 요즘. 역시나 커피와 홍차에 ...

크리스마스가 지났어도 크리스마스 티~! :: Spiced Christmas Tea, Taylors of Harrogate

outpos 님께 선물로 티를 받았는데 그 중 Taylors of Harrogate의 Spiced Christmas Tea가 있었죠."이건 크리스마스날에 마셔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크리스마스는 만취한채 보내며 까먹어버렸다는? ㅋㅋㅋㅋㅋㅋ새해에 날이 좋았던 어느날 오후,그래도 신년맞이 첫번째티로 요녀석 마셔보기로 합니다.마른 차잎에 빨간색이 보여서...

tea의 혁명?? :: revolution tea

원래 차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언제인가 접하게된 루이보스티(사진 죽어라 올렷었죠? ㅎㅎㅎ) 이후 차에 대한 관심이 좀 생겼습니다.얼마전 연구실에서 마실 커피를 주문하려다가 옆에 잇는 상품들 중 눈이 가는 것이 있어 들여다봅니다.revolution 이라는 이름의 tea 입니다.전 호탕한 남자니까 이렇게 세트로 지릅니다.ㅋㅋㅋ이렇게 한개씩 낱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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