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우연히(?) 접한후 하루만에 끝장내버린 드라마 <심야식당>
제가 뭘 먹는 가장 많은 시간대가 바로 심야식당의 시간대.
결국 제 오피스텔이 바로 심야식당이네요.ㅎㅎㅎㅎㅎ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심야식당 오픈시간대에 냉장고를 열어 심야식당 흉내를 내봅니다.



자자...오늘의 요리는 바로 이 "문어모양 빨간 비엔나소시지"입니다.
ㅋㅋㅋㅋ
빨간 비엔나소시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냉장고에 비엔나소시지가 있네요.^^
팬에 기름을 좀 두르고.
비엔나소시지를 이렇게 자르고, 방향틀어 한번 더~
그리고 팬에 열심히 ^^
소시지만 먹을 순 없겠죠?
계란 두개를 열심히 풀어줍니다.
그리고 팬에 두른후 스크랩블처럼 좀 휘저어줍니다.
계란을 말땐 그냥 두른다음 마는 것 보다는 이렇게 좀 휘저어준 다음 말면 훨씬 더 좋다더라구요.^^
이렇게 살살.ㅎㅎㅎ
슬라이스 햄까지 오늘의 심야식당 특선메뉴 <문어모양 빨간 비엔나소시지와 계란말이> 완성~
요리(?)만 먹을 순 없고, 와인도 한잔? ㅎㅎㅎㅎㅎ

산타 아나 에코 까쇼 Santa Ana Eco Cabernet Sauvignon
에코 말벡 시리즈에 감동받아(http://enif.kr/3521644) 까쇼도 트라이.
말벡보단 감동이 좀 덜하고, 비슷한 동네의 비슷한 레벨의 다른제품(http://enif.kr/3474514, http://enif.kr/3297622)이 있으니,
(그런데 더 좋은 가격에 만날 수 있으니) 이 녀석을 다시 만날일은.ㅎㅎㅎㅎㅎ
그런데 문어가 어떻게 생겼더라? ㅎㅎㅎㅎㅎ
제가 뭘 먹는 가장 많은 시간대가 바로 심야식당의 시간대.
결국 제 오피스텔이 바로 심야식당이네요.ㅎㅎㅎㅎㅎ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심야식당 오픈시간대에 냉장고를 열어 심야식당 흉내를 내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팬에 열심히 ^^

계란 두개를 열심히 풀어줍니다.

계란을 말땐 그냥 두른다음 마는 것 보다는 이렇게 좀 휘저어준 다음 말면 훨씬 더 좋다더라구요.^^




산타 아나 에코 까쇼 Santa Ana Eco Cabernet Sauvignon
에코 말벡 시리즈에 감동받아(http://enif.kr/3521644) 까쇼도 트라이.
말벡보단 감동이 좀 덜하고, 비슷한 동네의 비슷한 레벨의 다른제품(http://enif.kr/3474514, http://enif.kr/3297622)이 있으니,
(그런데 더 좋은 가격에 만날 수 있으니) 이 녀석을 다시 만날일은.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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