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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인가의 :: 라미띠에 :: 청담동

정말 맛집(?)을 찾아 다니는 것도 보통의 열정 없이는 안되는거라.요즘 열정도 없고, 돈도 없고, 체력도 없고, ㅠㅠ하지만 그래도 뽐뿌하는 지인이 있으면 가게된다는.어느날 ㅋ님의 뽐뿌로 함께했던 청담동의 프렌치 라미띠에.이럴때 가지 언제 가겠나.이 물병을 보니 6개월은 되었나보다.그래도 맛은 기억난다.도츠의 상콤함도 기억나고.정말 좋은 샴페인 도츠~!!...

위대한 매칭~ 이번엔 나이편~??!! :: 루이쌍끄 :: 압구정동

트위터에서 "백김치랑 와인이랑 어울리지 않겠습니까?" 라고 무심코 던지 한마디에서 시작된 모임 "위대한 매칭"그때를 시작으로 다양한 안주들과 와인의 기발한 조합으로 모임을 이어나갔는데,올연초의 모임의 경우 다들 얼굴본지가 너무 오래되었지만, 마땅한 매칭 테마가 생각나지 않아 어쩔까...하다가 (그래요..우리도 생각하는데 한계가 있을거 아닙니까....

진짜 선수(善手) ㅋㅋ :: 스시선수(善水) :: 청담동

그래요. 이건 자랑이에요.아무말 안할테니 자랑질 당하고 맛난 저녁 드세요 ㅋㅋㅋㅋㅋ마음의 준비 되셨나요? ^^지금까지 스시선수의 런치 오마카세 - 부러우면 지는거고, 지라고 올렸습니다. 헤헤 ^^잘 먹었습니다.말그대로 선수 ^^======================================================================상...

분위기 좀 잡아볼까? :: the dining 다이닝 :: 압구정동

랭슈바지? 진치바지? 랭슈바쥬??이름 참 딱히 한글로 적기 힘든 Lynch Bages 의 하프바틀은 반바지..라고 부른다죠?좋은 가격에 업어왔던 이 녀석. 아끼는 동생 JW의 생일을 축하해주기위해 셀러를 뛰쳐나옵니다.여러 컨셉의 레스토랑 및 바가 합쳐져있는 압구정동의 트라이베카 tribeca그중 3층이 grEat 등의 이름을 거쳐 지금은 the...

맛있는 뇨끼를 맛볼 수 있는 곳 :: 미피아체 mi piace :: 청담동

뇨끼 gnocchi 는 삶은 감자를 으깨 밀가루와 함께 반죽해서 만든 파스타입니다.우리나라로 치면 감자수제비라고나 할까요??우리나라는 얼큰한 국물에, 이탈리아에선 같은 음식을 진한 크림소스에 먹는 차이가 있는거죠.^^ J님의 생일을 맞이해서 오랜만에 청담동으로 나들이 가봅니다.이제 완전 촌놈 다되었네요. 서울가면 설레입니다.ㅋㅋㅋㅋ청담동 "엠넷...

슬슬 제 모습을 찾아가는 멋진 이탈리안 :: 루고 lugo :: 청담동

작년에 청담동에 야심차게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고 lugo뉴욕 맨하탄에 근거지를 두고 있고 한국에 오픈을 한거였는데,초반에는 솔직히 뭐랄까? 아직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듯한 느낌이었지만몇개월의 과정을 거치면서 이제 자리를 잡은 것 같네요.(물론 가격이 최큰 부담스럽긴 하지만.ㅎㅎㅎㅎ)30넘어서부터 "생일파티가 뭐임? 먹는거임?"을 외치는 친구의...

초절정 미녀 사장님이 이름걸고 하시는 <이시도> 압구정동

법인 "나무앤"의 대표 목**님과의 회동이 잦아지고 있습니다.개인적인 친분 이라기 보다는 개인적 친분에서 출발한 비지니스 파트너로서의 회동이라고나 할까?하지만 문제는 비지니스미팅 이후의 퍼스널미팅이겠죠.ㅋㅋㅋ간만의 저녁 미팅이후 가볍게(?) 한잔하고자 갈곳을 생각해봅니다만,정말로 가볍게 한잔 하기로 했기에 소주는 패스하고, 날이 너무 추우니 맥주도 패스...

여기 있으면 나도 Italian man in NY? <루고 Lugo> 청담동

다음의 네 단어는 같은 동네를 의미합니다. (뭐 최큰 다를 순 있겠지만)학동사거리, 클럽써클, 주주 포차, 키네마극장네개 중 어느 것이 가장 기억이 나시나요??(요즘 이런 질문 던지기에 재미들렸습니다.)학동사거리를 떠올리셨다면 "운전 많이하시고, 길 잘아시는분"클럽 써클을 떠올리신다면 "트랜디한 스타일 리더" + alpha 주주 포차를 더올리신다면 "트...

송혜교보단 메밀혜교 <혜교> 삼성동

한가한 추석연휴 마지막날.식사를 하려고 어슬렁어슬렁 거립니다.왠지 국수류가 먹고싶어 쌀국수나먹어볼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혜교>혹시 문 열었을까? 생각하고 가보니 반갑게 문을 열었네요.나름 오랜시간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메밀음식 전문점 <혜교>입니다.깔끔하고 조용한 실내.2층에도 자리가 있습니다.매번 눈이가는 저 주머니 안에는...

달빛아래 소주한잔 <아지코우보> 청담동

산속과 같은 어두운 곳에 가면 정말로 달빛이 얼마나 밝은지 알 수 있게되죠.이날도 보름달이 완전 환히 비추던 날이었습니다. (삼각대없이 손에 들고 찍었는데 이정도면 훌륭하죠? 술도 별로 안마셨다는 증거? ㅋㅋㅋㅋ)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자주 만나는 후배. 삶에대한 이야기꽃을 피우더니 사업 이야기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들른 청담동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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