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나가던아저씨의한마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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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편하게 먹으니 고양이도.^^

가끔씩 들리는 "봉녕사"라는 절이 있습니다.작지 않은 크기이지만 아주 포근한 느낌이 드는 곳이라 가면 기분이 편해져요.오늘 아침 봉녕사를 다녀오는 길에 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전에 본적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 고양이인데,절 입구에서 가만히 앉아 하늘을 끊임없이 바라보더라구요.바른 자세로 하늘을 보고있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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