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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느끼는 여유 :: 비니 에 올리 vini e oli :: 죽전 보정동

일요일에 쉬어본지가 도대체 언제인지 모르겠네요.그말은 날씨 좋은 휴일의 브런치도 한참이 되었단 말인데,얼마전 말그대로 날씨 좋은 휴일에 친한 동생네 부부와 오랜만에 브런치 먹으러 다녀왔습니다.죽전의 비니 에 올리 vini e oli 정자동의 작은 파스타집에서 시작된 이곳이 이제 죽전 까페거리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이 되었네요.정말 12시가 안된 브런치 타임...

아르헨티나 음식 전문점?? :: 빠리샤 :: 죽전 보정동

초묵은지..라..간단하게..ㅋㅋ죽전에 위치한 아르헨티나 음식 전문점 "빠리샤 Parrilla"아르헨티나 말벡 와인은 너무나 좋아하는지라 최근 아르헨티나에 대한 호감이 올라가고 있어 기대를 하고 가봅니다.무언가 독특한 실내.기대감을 가지게 만드네요.저기 매달려있는 돼지 뒷다리.저 다 주시면 안됩니까? ㅋㅋㅋㅋ깔끔한 세팅과   &...

고속도로 안타고 휴게소 우동먹기 :: 죽전휴게소

휴게소라는 특성상 많은 것들이 용서가 됩니다.차를 오래타고 오느라 배가 고팠기 때문에,바른 시간안에 후다닥 먹어야 하기에,놀러가는길 또는 다녀오는 길이기 때문에,매번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엄청 맛난 음식이 아니라도 왠만하면 맛있고 용서가 됩니다.그래서 그런가요?가끔은 휴게소의 우동이 생각나지만 그거 먹자고 고속도로를 탈 순 없지 ...

1시에 먹으면 그건 브런치인가 런치인가? <키친 메이드> 죽전

작년 크리스마스 다음날.분당의 멋진 패밀리들과 "츄리닝"입고 "샴페인"마시며 "조조영화보기"를 한 다음에 (http://enif.kr/3507039)죽전으로 브런치 먹으로 고고~깔끔한 인테리어와 빵굽는 향기가 좋은 키친메이드 Kitchen Made 입니다.오늘은 브런치를 먹기로 했으니 모든 브런치를 종류별로~ㅎㅎㅈㅌ님의 협찬 와인 샤또 헤르미따...

크리스마스엔 예쁜 까페를 <kitchen made> 죽전

크리스마스엔 커피와 빵 그리고 와인이 동시에 땡기신다구요?그렇다면 <키친 메이드 kitchen made>에 들려보세요.간판에 저 세가지가 다 써있거든요.ㅎㅎㅎ갈수록 커져가고 정말 "까페거리"의 모습을 보여가고 있는 "죽전까페거리"에 위치한 <키친 메이드 kitchen made>입니다.제 생각엔 지금 공사하는 까페들까지 전부 오픈한다...

밥먹으러 갔다가 한잔하고 나오는 <만복국수집> 죽전

만복국수집은 참 재미있는 컨셉입니다.한잔 할까? 라는 생각보다는 밥먹으러가자-라는 생각에 더 자주 가게되는데,결과적으로는 한잔하고 나오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죠.ㅎㅎhttp://enif.kr/3202707 : 이렇게 말입니다.ㅋㅋㅋ씻어나온 묵은지와 함께 나오는 보쌈은 정말 인기메뉴이고,3500원이라는 국수가격은 후식으로 시키기에 정말 부담없는...

완전 푸짐하고 맛난 볶음 쌀국수 <차우싱 Chowxing> 신세계죽전점

쌀국수하면 당연히 진~~한 국물의 쌀국수를 떠올립니다.그런데 쌀국수 면으로는 그런 국물있는 국수만 만들 수 있는게 아니죠.쌀국수집에 하나씩은 꼭 있는 복은쌀국수면도 있습니다만,문제는 쌀국수집 갈 때는 (해장을 위해서) 국물있는 쌀국수를 먹고 싶어 가기때문에 볶음쌀국수는 매번 선택에서 제외된다는 것이죠.하지만 볶음쌀국수를 먹기위해 일부러 찾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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