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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침대가 있는 고깃집!! :: 꽃보다등심 :: 잠원동

정말 살아오면서 가본 식당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 같네요.ㅋㅋ아놔~!! 이거 가정집 아닙니다. 고깃집 맞습니다.ㅋㅋㅋㅋ(왼쪽에 메뉴판 보이시죠? ㅋㅋㅋㅋ)얼마전 한티역에 있는 :: 꽃보다 등심 :: 을 다녀온 다음,주말에 우연히 다시 본점(?)이 있는 신사역(잠원동)을 들를일이 있었는데 식사를 걸러 후배들과 밥을 먹으러 들어갑니다.이...

회때문에 마음에 진동벨이 울리는 :: 진동횟집 :: 잠원동

꾀나 맛집을 좋아하는 M이 신사역에 사무실을 얻은 이후M과 미팅을 하게되면 장소를 신사동으로 하자는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죠.완전 날씨가 좋았는지는 전혀 기억이 안나는 어느날,회의가 끝나고 자리에 돌아와보니 카카오톡에 메세지가 30개 떠있습니다.그리고 JW와 JH까지 합세해서 4인 저녁식사약속이 이미 확정이 되어있더군요.ㅋㅋ일단 장소는 잠원동의 진동횟집...

모듬전에 막걸리는 언제나 땡기죠? <연풍옥> 신사역

소위 말하는 시내는 오래된 곳이기 때문에 새로생긴 신도시 등등에 비해서 포스있는 집들이 많죠.강남에서 상대적으로 오래된 곳을 꼽으라하면 첫번째가 신사역이겠죠??신사역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아이템이 간장게장과 아구찜 등등인데 그녀석들이 고가인지라 "신사역은 비싸"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긴 하는데 신사역엔 구석구석 포스를 내뿜는 집들이 꽤나 있죠...

겨울에 따뜻한 오뎅국물에 정종은 진리 <마루오뎅> 신사역

오뎅국물이 가가막히게 맛있는 곳은 기억나는 곳이 없네요.하지만 그 은은한 땡김, 특히 겨울에 김이 뽀옇게 서려있는 오뎅집의 이미지는 가슴 깊이 남아있습니다.날이 추운 어느날.신사역에서 추위를 녹이고자 눈에 보이는 오뎅집으로 향합니다.   신사역 GS 주유소 뒤쪽에 위치한 <마루오뎅>입니다.오뎅집은 딱 이정도 사이즈가...

심하게 알찬 구성과 좋은 가격 <사이끼리 참치> 신사역

신사역에서 근무하고, 일산에 사는 mok과 만날일이 있으면 그는 언제나 약속장소로 신사역을 부르짖는다.요즘 마땅히 따로 당기는 곳도 없고 나도 버스가 한번에 있기에 ok.(사실 mok이 어릴때 내가 오라는 곳 다 왔었으니 이젠 나도 가끔씩은.ㅋㅋㅋㅋ) 저녁시간에 둘다 밥을 못해 간단히 먹을걸 생각하다가 눈에 들어온 촌스럽고 강...

신사역에 이런 착한 호프가??? <신사호프> 신사역

mok이 얼굴 좀 보자고 그럽니다.평소와 다름없이(?? !!) 까페에 들려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눕니다.(네..여러분이 아는 그사람 맞습니다. 원래(?) 그런거 좋아했습니다.ㅋㅋ)저녁시간이 되어 배가 고파오는데 밥이라도 먹을 겸 지인이 일하고 있는 참치집을 찹아가봅니다.엥~그런데 안을 들여다 보니 아는 얼굴이 없습니다.전화해보니 그만두었다는군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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