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샴페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파티큐브는 가라 아폴로의 시대가 올지어니 :: Apollo Cheese from COSTCO w.Domaine ste Michelle(14)2010.07.15
- 싸면서 괜츈한 샴페인?? :: 도멩 생 미쉘 Domaine ste. Michelle(12)2010.07.13
- 샴페인도 더울테니 시원한 옷을 :: 테스코마 Tescoma 우노비노 Uno Vino 샴페인 쿨러(10)2010.07.13
- 스파클링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 생 루카스 St Lucas Brut(18)2010.04.29
- 이젠 우루과이까지 :: 후아니코 뀌베 카스텔라 엑스트라 브뤼 Establecimiento Juanico Cuvee Castelar Extra Brut(12)2010.04.29
- 이건 99% 염장용 포스팅 :: 참치파티 9번째 이야기 w. Chandon Greeen Point Rose(18)2010.04.25
- 만두피의 화려한 변신 :: 사과 타르트 w. 뵈브 끌리꼬 옐로우 라벨 Veuve Clicquot Brut Yellow Label(20)2010.04.15
- 중요한건 한결 같아야 한다는 것 :: 안나 드 꼬도르니유 브뤼 :: Anna De Codorniu Brut(19)2010.04.11
- 착하게 살지도 못햇는데 이런 행복을 :: 미락가 w. Marc Hebrart :: 광주오포(26)2010.04.05
- 한파로 인해 날아가버린 샹동.ㅠㅠ(9)20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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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if.n.yummy
- 2010/07/15 17:50
나이가 좀 있으면(?) 어린시절 수입식품에 대한 동경이 누구나 있기에 마련이죠.그렇다고 제가 "기브미어쪼꼬렛" 세대는 아닙니다만.^^한때 코스트코에서 팔기 시작하면서 안주계의 샛별로 떠오른 상품이 하나 있었으니바로바로 소한바리 그려진 파티큐브. ㅎㅎ그런데 역시 어떤 음식이던 좀 먹다보면 질리게마련.파티큐브 끊은지가 좀 되었는데 역시나 그만한 아...
- enif.n.yummy
- 2010/07/13 11:32
샴페인이 좋다고 이야기 했을때 ㅍㅍ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원수에게 도박과 샴페인을 가르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샴페인이 비싼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구할 수 있는 종류와 수량이 많지 않고,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로망인) 싸면서도 괜찮은 샴페인이나 스파클링을 만나는건 더더욱 어렵죠.그런 상황에서 제가 1등으로 뽑는 녀석은 아...
- enif.s.review
- 2010/07/13 11:19
와인 본격적으로 마시게된게 만2년정도 된 것 같네요.그러면서 가장 좋아하는게 어떤 종류냐고 물어보면 지금 상황에서는 1초도 안기다리고 "샴페인이요"라고 이야기 할텐데,정작 사실을 파헤쳐보면 샴페인이라기보단 "저렴한 스파클링"이 정답 되시겠습니다.ㅎㅎㅎㅎ여름이 되니 날이 더워지고,집에는 아이스버켓이 없어 매번 초대형 락앤락이나 샐러드볼을 사용하는...
- enif.n.yummy
- 2010/04/29 14:33
술 좋아하냐고 물어보지 마세요.당연한거잖아요.ㅎㅎ와인 좋아하냐고 물어보지 마세요. 당연한거잖아요.ㅎㅎ하지만 어떤 종류의 와인이 제일 좋냐고 물으신다면,1초도 고민하지 않고 샴페인 또는 스파클링 와인이라고 대답할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샴페인이나 스파클링은 다른 녀석들에 비해 종류도 다양하지 않고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도 만만치 않은 단점(덜 마시게되니 장...
- enif.n.yummy
- 2010/04/29 14:16
H가 와인동호회 비***의 공구를 통해 업어온 스파클링 뀌베 카스텔라.스파클링은 커녕 와인 자체를 생산하고 있다는걸 처음 안 "우루과이"의 스파클링 와인.모임에서 (가격대비) 극찬을 받았다고 해서 나름 기대기대.^^full name은 후아니코 뀌베 카스텔라 엑스트라 브뤼 Establecimiento Juanico Cuvee Castelar Ex...
- enif.n.yummy
- 2010/04/25 04:11
제목에 썼습니다.이 포스팅보면 속이 베~베~꼬이시는 분들 있으실 수 있습니다.준비 되셨으면...스타트~이거 아시죠?칼...사시미칼...케이스에서 푹쉬고 있다가 왜 나왔을까요?"난 참치부위따윈 모른다고"라고 회피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2번째를 주목해 주십시오.ㅎㅎㅎ천사채를 구하기가 힘들어 횟집가서 떳떳하게초-비굴하게 천사채 한봉지를 겨우 구매했다죠.오늘의...
- enif.n.yummy
- 2010/04/15 13:14
간단히 술한잔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술집엘 가도 되고, 집에서도 되고, 공원 벤치에 앉아서도(응??) 되고 말이죠.^^
집에서 마시게되면 간단한 안주를 찾게 되는데, 그때 무얼먹을까 상당히 고민스럽죠.
어느날 H가 어디선가(?) 찾아낸 레시피로 사과타르트 by H 를 뚝딱 만들어냅니다.
(사실 완전 뚝닥은 아니지만 먹은 사람의 입...
- enif.n.yummy
- 2010/04/11 02:00
예전에 저스트와인에서 샴페인을 주문하니 저에게 하신 말씀이 있었죠.
"샴페인을 자주 주문하시는 것 보니 축하할일이 많으신가봐요"
그때부터 샴페인에 대한 사랑이 시작되었던것 같네요.
H를 만나면서 샴페인을 마시기 시작했고, 함께할 좋은 일들이 많았으니까요.
갑자기 뽀글이가 생각난다는 H의 말에 뽀글이를 한잔 하기로 합니다.
샴페인...
- enif.n.yummy
- 2010/04/05 14:18
가격은 일단 둘째칩시다.믿을만한 + 만족할만한 고기를 내어주는 고깃집이 근처(?)에 있습니까?분당권에서 괜찮은 질의 소고기를 생각한다면 1번으로 떠오르는 집이 바로 미락가 입니다.그리고 저번주 날라온 ㅍㅍ님의 쪽지 "미락가자자" - 답장 "감사합니다"경기도 광주에서 300CC 쪽으로 올라가는 길 끝자락에 위치한 미락가입니다.말만 무지하게 듣고, 사진만 ...
- enif.s.chat
- 2010/01/14 00:58
추운겨울 잘 보내셨나요?전 추운겨울 집에서 전기장판위에 누워있었지만, 불쌍한 제차는 밖에서 ㄷㄷㄷ아침에 보니 남아있는 물이 이렇게 얼어버렸다는.그런데 문제는 이것만 얼어버린게 아니라는것.sister에게 몽미가서 먹으라고 샹동 그린포인트 Chandon Green Point를 한병 주었는데,이 사람이 그걸 차 트렁크에 넣어두었던것.ㅠㅠ아...아까운 샹동.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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