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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짬뽕 다 맛있는 :: 짬뽕지존 :: 오리역

짜장과 짬뽕 사이에 고민을 하다가 짬짜면을 시키면열에 아홉은, 아니 백에 아흔아홉은 후회를 한다.그냥 짜장먹을걸 or 그냥 짬뽕먹을걸그렇기 때문에 짜장을 먹고 싶을 땐 짜장 잘하는 집을 가고,짬뽕이 먹고 싶을 땐 짬뽕을 잘하는 집을 간다.그런데 아주 맛있는 짬뽕에, 그에어울리는 짜장을 주는 집이 있다.오리역 짬뽕지존짬뽕도 맛있고 짜장도 맛있는데 공기밥도...

육덕 ITSELF :: 육덕등심 :: 분당, 정자동

육덕몸에 살이 많아 덕이 있어 보이는 모양(다음 사전)정자동 푸르지오 시티와 엠코헤리츠는 새로운 정자동의 바람을 불어일으키는 곳이다.엠코헤리츠에는 스테레오 키친, 그래니살룬, 가츠마마, 이도곰탕 등등이 있고,푸르지오 시티 3차에는 참치더테이블이 단연 자주가는 집이다. 고기고기가 땡긴다면 하누비노를 떠올릴 수 있는데,고기 나쁘지 않고 코키지가 프...

음악 선곡만 바뀌면 최고 :: 라디오베이 :: 판교, 분당

SK: 깔끔한데서 한번 먹어볼까?SH: 판교쪽에 깔끔한데 지나가다 봤어요. 거기 갈까요?어랏. 괜찮아보이는데? 들어가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던곳. 드디어 입장.들어가보니 더 괜찮네..요런 메뉴를 갖추고 있는,깔끔한 라디오베이.시원한 맥주을 탁트인 자리에서 마실 수 도 있고.정갈하게 나온 콥샐러드를 마구마구 헤쳐먹을 수 도 있고뭐 이것저것 다 깔아놓고 먹을...

뭔지 모를 컨셉인데 맘에 든다? :: 참치 더 테이블 :: 분당 정자동

 뭐하노?            행님 전화 기다리고 있었지예 ㅋㅋ나온나어디가시게요?참치나 먹으러 가자. 새로 생긴데 있더라생와사비와 좋은 참치를 퍼주는 참치집 그런데 마르게리따 피자에 소주를 마실 수 있는 참치집미모의 셰프가 상하이 파스타를 만들어주는 참치집나름 고퀄의 스테이...

술쟁이들의 로망 :: 엔젤스쉐어 :: 분당, 판교 백현동

술쟁이들의 로망은 집 앞에 편하게 한잔할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술집이 있는 것분당 근처에 어쩌구저쩌구 BAR 는 상당히 많이 있지만, 화려한 말빨로 정신을 쏙 빼어놓는, 애매한 술을 비싸게 파는 가게들이 대부분.특히 혼자 그런 곳들을 간다는 것은, 온몸에 피를 바르고 태평양 바다에 빠져드는 것과 같다는. ㅠㅠ지인이 운영하시는 운중동 짜르 정도가 편하게...

어릴 땐 냉면은 다 똑같은줄 알았죠 :: 평양냉면 :: 서현동

아름답군요. 카푸치노 거품.ㅎㅎㅎㅎ원래 그런 용도는 아니었겠지만,한국에서는 이런거보면 머리 쓰다듬으면 아들을 낳는다던가, 돈이 잘 들어온다던가..의 이야기로 빠지게 되죠.아니나 다를까 이날 평양면옥 이모님들께서 다들 한번씩 쓰다듬고 가셨다는.ㅋㅋ희안하죠? 분명이 여기오기 직전 투뿔등심에서 등심와 와인을 우걱우걱했었는데 말이죠.정신을 차려보니 평양면옥에 ...

내가 곱창에 와인을 즐기는 이유 :: 또오기 :: 오리역

내가 곱창에 와인을 즐기는 이유..뭐 별거 없다."살고 있는 오피스텔 1층"에 "지인"이 하는 "맛있고" "와인코키지 프리"인 음식점 "또오기"가 있어서.분당 지인들 얼굴본지가 오래되어서 생일 핑계 겸사겸사 급번개를.아마도 당일날 문자 돌려서 모임하지 않았나 싶다.일단 요즘 사랑해 마지않는 Bouvet Brut Magnum 과 Rose 로 준비ㅍㅍ님이 ...

오늘처럼 쌀쌀한날 생각나는 시원한 국물 :: 백청우 칼국수 :: 야탑역

"형님. 저 지금 야탑인데 근처에 혼자 먹기 괜찮은 식당 있을까요?""ㅇㅇ. 우체국 뒤쪽 백청우칼국수 가봐"일주일 후"형님. 거기 맛은 있던데 혼자먹긴 뻘쭘하던데요?""ㅇㅇ. 그런데 거기 주인딸이 가끔 나오는데 이뻐""헉"그런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백청우 칼국수입니다.시원한 국물이 일품이고 맛도 좋지만 혼자는 약간 뻘쭘한...그렇다면서 비빔밥, 맑은칼...

몇마리 먹으면 여름을 버틸까요? :: 신계동 장어 :: 분당 백현동

정말 해가 갈수록 여름을 버티는게 힘들군요.예전엔 그냥 덥고 땀나서 짜증나는게 여름이었다면, 이제는 너무 더워서 힘들 지경입니다. 아니, 힘듭니다.ㅠㅠ이런 제 마음을 파악하시고, ㅍㅍ님께서 분당 꽃미남들을 소집하여 장어집으로 이끄십니다.ㅎㅎ이렇게 세팅만해놔도 설레이기 시작하는군요.코키지는 없지만, 잔도 없기에, ㄲㅁㅇ님께서 직접 와인잔까지 준비해주셨습니...

가격과 맛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 스시센 :: 정자동

비가 솔솔 내리던 어느날.정자동에 새로운 스시집이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가봅니다.이까, 센다이로 분당에 이자까야 열풍을 불게하셨던 사장님이 새롭게 오픈하신 공간 "스시센"입니다.제가 무엇보다도 스시를 좋아라하는데 분당에 정말 마땅한 스시집이 없었죠.정자동에 스시쿤이 생기면서 종종 들르고는 있는데 가격대가 사알짝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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