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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이천십년일월이십일저녁

새벽인지 밤인지 구분도 안가는 그런 날씨.저멀리의 푸른빛 가로등 때문에 느낌은 야릇.고개를 조금만 돌리면 다가오는 알 수 없는 쓸쓸함.그리고 생각나는 고등학교 시절 안개낀 밤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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