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배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깔끔한건 좋은데 그래도 中자 36000원은 쫌 :: 원할머니보쌈

요즘엔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세상에 이렇게 바쁠수도 있구나"라는 느낌이 매번 경신됩니다.요즘같은때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예전에 바쁘다고 깝치던 때는 뭐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로군요.어쨌든 그런 스케쥴로 인해 식사 습관은 무너진지 오래되었습니다.하루종일 굶다가 밤에 겨우 한끼 먹는 일도 허다하고, 대부분의 식사는 영양가가 최고라는...

초심만 지켜주신다면 최고!! <엄마표 웰빙밥상>

가장 끌리지 않으면서고 자주 먹게되는게 바로 배달 음식입니다.야식이야 그렇다고 쳐도 만약 사무실에 식당이 없어 매일 불러먹어야하는 상황이라면 배달업체를 고르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 중 하나죠.어느날 문앞에 전단지 한장이 붙어있습니다.워드프로세서로 직접 만들어 복사한듯한 초라한 전단지.업체이름은 <엄마표 웰빙밥상>이었고,메뉴는 백반 한가지, 가...

정말 피자보다 파스타가 더 끌리네 <피자헛>

어렸을적 피자헛은 최고의 메뉴 중 하나였죠.그런데 나이가 먹으면서 피자헛을 가면 괜히 중딩-고딩이 되는 듯한 느낌과 저를 그렇게 쳐다보는 주위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져서 잘 안가게 되었습니다.뭐 다른 피자들의 선전 때문인가요?? 맛도 없어지더라구요.ㅋㅋㅋㅋ그런 피자헛이 올해..한번 살아보겠다고 난리친적이 있었으니 바로 <파스타헛>사건? ㅋㅋ몇몇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