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맛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한정식을 자주 찾게되는 이유는?? :: 정다함 :: 구미동(12)2010.03.09
- 알 수 없는 포근함이 있는 :: 연남수제비 :: 미금역(20)2010.03.07
- 참치는 술이 없어도 훌륭하다!! :: 주신참치 :: 미금역(13)2010.03.06
- 이쁘고美 맛있으면味 장땡:: 우마이도 :: 정자동(20)2010.02.19
- 고기질은 좋은데 대나무불판은 어디에? :: 삼다수 흙돼지 :: 오리역(22)2010.02.17
- 터미널 근처엔 해장국집 있어야죠?? :: 터미널 해장국 :: 울산삼산(14)
2010.02.16
- 한번 들어가면 걸어서는 나올 수 없는 :: 센다이 :: 정자동(25)2010.02.12
- 이 분식집의 정체는 뭐지?? :: 대성분식 :: 울산공항(16)2010.02.11
- 피자랑 와인이랑 결혼하면 누가 신랑이야? <피자앤와인 메리드> 압구정동(19)2010.02.08
- 고기 달리기의 마라톤화 <토종한우마을> 서현역(30)
2010.02.07
- enif.n.yummy
- 2010/03/09 00:11
어렸을적 결코 한정식을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좋아했습니다.그런데 요즘 좋아하는 정도가 더 커진것 같진 않습니다만,저도 모르게 한정식집을 찾는 빈도는 확실히 늘어난 것 같습니다.이런걸 누군가는 "나이들어서 그래"라고 이야기할지 모르겠네요.^^입맛이 없던 어느 주말. 동네 이웃들과 구미동 골안사 앞쪽의 한정식집을 찾습니다.탐탐 2층에 위치한 :: 정다함 :...
- enif.n.yummy
- 2010/03/07 23:08
수제비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가끔씩 수제비가 생각나는 날이 있습니다.일정한 모양없이 뚝뚝 떼어서 저마다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수제비를 보고 있노라면 많은 생각이 든다지요.처음 ㅍㅅㅍㄷ님의 소개로 가봤었나?나름 지인들 사이에서는 단골 수제비집이 되어버린 미금역의 :: 연남수제비 :: 입니다.아주 자그마한 가게랍니다.예전엔 여사장님 혼자서 ...
- enif.n.yummy
- 2010/03/06 01:38
며칠전에 ㅍㅅㅍㄷ님이 오리역에 들르신 김에 전화를 한 통 하십니다."김박사~한잔해야지~" "형님~저 술 아니 마시옵니다""그럼 밥이라도 먹자" "밥은 좋습니다"그리곤 다소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미금역으로 향하십니다."참치도 밥으로 먹을 수 있지? 주신참치가자"미금역에서 4년째 당당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주신참치...
- enif.n.yummy
- 2010/02/19 00:08
라멘에 환장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국물까지 삭싹 비워가며 먹는 제 모습을 남이 본다면 라멘에 환장했다고 오해할 수 도 있겠네요.ㅋㅋㅋ면공방이 없어진 이후 분당에서 라멘을 제대로 먹을만한 곳이 없었는데,서현역에 유타로가 생겨 인기몰이를 하더니 역으로 분당에서 강남으로 진출을 하더군요.그 여파는 아니겠지만,건대앞의 유명한 라멘집인 美味堂 우마아도 가 정자동...
- enif.n.yummy
- 2010/02/17 12:46
배고플때 고기포스팅을 올리면 자학 포스팅이 되어버리는 관계로,고기가 그닥 땡기지 않는 지금 (진짜~~~???) 포스팅해봅니다.ㅎㅎ오리역 주택공사, 아..지금은 LH로 바뀌었지요.어쨌건 그 건너편에 자그마한 식당들이 좀 있는데 그닥 땡기는 집 없고 자주 바뀌고 뭐 그럽니다.그러다가 얼마전 얼말 촌스럽지만 알수없는 포스를 뿜어내는 간판이 걸립니다.제주 삼다...
- enif.n.yummy
- 2010/02/16 01:14
어렸을 적 울산에 살다가 서울로 이사를 오고,나이가 먹은 다음 다시 본가를 울산으로 옮기는 날, 분당에서 밤에 출발을 해서 운전해서 도착하니 새벽이더군요. 밤새 비오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느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밥을 먹으러 들어갔던 집이 있었으니,바로 울산 삼산동 고속터미널 뒤쪽에 있는 터미널해장국입니다.간판을 바꾸고 리뉴얼을 한지 1년정도 되었...
- enif.n.yummy
- 2010/02/12 00:58
여러분에게 맛집의 기준은 무엇인가요?그 레스토랑에서 어떤 음식을 내어놓느냐, 그 집의 분위기가 어떠하냐도 중요하지만,전 그 집의 위치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의미에서 정자동에 있는 이자까야 <센다이>는 저에게 가까워서 언제라도 갈 수 있는, 하지만 꽤나 괜찮은 수준의 안주를 내어놓는 그런 곳이죠.그래서 그런가요? 매번 그냥가서 먹...
- enif.n.yummy
- 2010/02/11 22:00
울산공항은 비행기를 탈 수 있는 게이트가 두 개인 미니 공항입니다.(두개가 더 있긴하지만 그건 버스타고 아니 걸어가야하는 말로만 게이트ㅋㅋ)그래도 공항이니만큼 있을건 다 있어야 하는데, 울산공항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분식집도 하나 있습니다.공항 청사 건물은 아니고 바로 앞에 있는 파란 간판의 <대성 분식>입니다.Airport Snack.ㅋㅋ...
- enif.n.yummy
- 2010/02/08 23:37
와인은 언제 마시는게 좋을까요? 맥주는 언제 마시는게 좋을까요?전 개인적으로 moday beer, monday wine을 좋아합니다...1주일을 술독에 빠질수 있기 떄문에...만 위의 이야기와 상관없이 오늘은 쉽니다.^^대신 지난주 후배들과 함께했던 포스팅으로 대신!!너무 챙기고 싶으나 능력이 안되서 자주 챙기지 못하는 후배들과 볼 일 이 있어,월요일이...
- enif.n.yummy
- 2010/02/07 13:23
요즘 고기 너무 달려주십니다.작은 바지와 셔츠따위는 상관하지 않고 고무줄 바지를 찾고 있다죠.심각한 후유증이 예상됩니다만...고기님 앞에선 모든게 무너집니다.쌀쌀한 어느날 저녁. ㅍㅅㅍㄷ님께서 서현에 괜츈한 고깃집이 생겼으니 가보자고 하십니다.(거절할 이유가 없죠)하이마트 뒤쪽. 예전 진성집자리에 새롭게 오픈한 <토종 한우마을>입니다.입구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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