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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깔끔하게 따봅시다 <코르크스크류 CORKSCREW>

예전에 "포도로담근술" 정도로 와인을 생각하던 시절.집에서 와인을 마시게 되거나 (누군가가 선물로 사오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놀러가서 마시게 되거나 (누군가가 선물로 받은걸 들고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할 때집에 맥주오프너는 있지만 와인오프너(?)가 없어서 칼로 쑤시고 젓가락으로 밀어넣고 했던 기억들 한번쯤 있으시겠죠.ㅋㅋ뭐 이런 결말? ㅋㅋㅋ...

와인 폼나게 들고다니자 <BUILT NY의 와인 토드백 BYO BAG>

기네스에서 준 보냉백을 포스팅하고 보니 (여름엔 시원~~~~하게 버티자 <기네스 보냉백>)역시나 떠오르는 품목. BUILT NY의 와인토드백인 <BYOBAG>완전 쿨~한 디자인 아닙니까?잠수복에 쓰이는 네오프랜 소재로 만들어져서 방수+보냉+충격흡수 그리고 간지...까지 함께합니다.ㅋㅋㅋ따를때엔 이렇게 뒤집을 수 있겠지만 굳이 그럴 ...

여름엔 시원~~~~하게 버티자 <기네스 보냉백>

맥주는 시원하게 마시는게 최고죠?시원한 맥주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서현역 <비어헌터>의 <냉동잔 맥주>정말 느무느무느무 시원해서 항상 머릿속을 맴돈다는..처음엔 냉동잔 물을 묻혀서 냉동시켜버리나..하고 많이 따라해봤었는데 그 느낌이 안살더군요.이곳 사장님의 말을 따르자면 잔에 물기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저 크리미한 거품이 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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