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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까웠으면 매일 갔을법한 <마도 MADO> 압구정동

맨처음 동규형을 만난 곳은 압구정동 로데오현대 지하에 있던 <와라와라>라는 로바다야끼였습니다.세번째 실장님으로 오셨었는데 그 가게가 너무 작다보니 직접 마주칠 일이 많았었죠.그러다가 2002년 월드컵때였나요?마도가 새롭게 오픈하면서 이곳 실장님으로 옮기시고 그게 벌써 횟수로 9년째.그러면서 동규형은 "잘가는 곳의 실장님"에서 "요리사 직업을 ...

언제나 그리운 <마도 MADO> 압구정동

한시대를 풍미했던 압구정동의 까페 <샤델리 Schadeli>를 아시나요?넓은 단층 건물로 소개팅과 미팅의 명소.ㅋㅋㅋㅋㅋ언젠가 빌딩으로 올라서버린 샤델리가 창밖에 보이는 곳. <마도 MADO>대학 동창들과의 송년회를 위해 오랜만에 찾아봅니다.창밖에 샤델리까지는 좋았는데 당구장은 배경으론 좀 별로입니다.ㅎㅎㅎㅎㅎ3층이 청소가...

로바다야끼는 작업할 때 가는 곳? <MADO 마도> 압구정동

오랜만에 가장 오랜 단골집인 압구정동의 <MADO 마도>를 찾았습니다.마도가 10년이 되지는 않았지만 박동규 실장님을 알게된지는 10년이 넘은 것 같네요.처음엔 단골집의 조리실장님이셨지만 이제는 아는 형님의 직함이 조리실장일 뿐.^^이것저것 맛을 보던 haru..한마디를 던집니다. "이런곳은 작업할때 데려와야하는것 아냐? 넌 왜 연애초기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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