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enif.n.yummy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10 호텔 맥주/와인 무제한 프로모션 안내(10)2010.06.23
- 원래 몇인분인가는 중요하지 않아. 혼자먹으면 1인분이야.(22)2010.06.22
-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어느 전집(10)2010.06.21
- 도대체 맛없는 메뉴는 뭐야 :: 두레국수 :: 압구정동(18)2010.06.19
- 먹부림 대방출..(18)2010.06.17
- 패밀리 레스토랑은 맥주마시는 곳??? :: 맥주 무한정 행사 안내(16)2010.06.14
- Thanx God It's Friday(23)2010.06.11
- 야밤엔 간단히 먹어야 할텐데요..(12)2010.06.11
- 축구있는 날 오전엔 커피를...(11)2010.06.11
- 깔끔한건 좋은데 그래도 中자 36000원은 쫌 :: 원할머니보쌈 (16)2010.06.05
- enif.n.yummy
- 2010/06/23 11:44
기후변화로 사계절이 망가져가고 있다해도 여름은 돌아오는군요.연중 진행되는 것도 있고, 여름에만 진행되는 것도 있지만,어.쨌.든. 2010년 호텔 맥주/와인 무제한 프로모션 정보 정리해봅니다.코엑스 인터콘티넨탈로비라운지의 강력함에 어필은 잘 안되지만 BBQ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1만원 추가에 무한정이니 실제로는 58000원. -.-뭐 제 블로그 ...
- enif.n.yummy
- 2010/06/22 21:07
강의가 많았던 지난 주말.들어오는 길에 너무 피곤하고 배가고파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1초만에 고기가 먹고 싶어졌습니다.홈플러스로 고고~그런데 눈앞에 떨이 초밥+마리 세트가 있네요.가뿐하게 담아줍니다.한입사이즈.아니 한입에 다 먹어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샤르방-하다고 믿고 쳐다보는 초밥.맛따위 품질따위 중요하지 않습니다. 배고프니까요.ㅎㅎ그...
- enif.n.yummy
- 2010/06/21 05:57
- enif.n.yummy
- 2010/06/19 11:45
뛰어난 미식가는 아닙니다만 먹는건 겁~~나 좋아하는 1인으로서,가장 생각나는 음식점 중 손에 꼽히는 곳이 바로 두레국수입니다.처음 들르게 되었던 스터리나 다른건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시고.이런 국수와 비빔밥은 진리!!!!! <두레국수> 압구정동오랜만에 곱창전골이 생각나 M과 함게 두레국수로 향합니다.지나가다가는 정말 찾기 힘든곳. 두레국수입니다...
- enif.n.yummy
- 2010/06/17 15:49
이라기보단 먹었던 것들 중 따로 포스팅하기 귀찮은 녀석들 종합선물세트.1. 삼미옥@서울대입구오랜기간동안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설렁탕집.정말 역겨울 정도의 꼬릿한 냄사가 매력적인 곳.ㅎㅎ몸보신 좀 해보겠다고 특을 시켰더니 이건 뭐 수육으로 탕을 만들어버렸군요.ㅎㅎㅎ2. 공대간이식당@서울대학교여름엔 냉면. 2500원. 알흠다운 가격. 하지만 먹자마자 ...
- enif.n.yummy
- 2010/06/14 01:28
1. 베니건스1600원 내면 맥주 무한정 1인 1잔 주문해야하고, 메인메뉴 하나는 시켜야하지만 호프집에서 어의없는 안주에 내는 돈 생각하면 최고.리필은 작은잔에 해주지만 그만큼 신선한 상태로 계속 마실 수 있으니.ㅎㅎㅎ2. 아웃백MAX가 강력하게 나가는군요.6월동안 5900원내면 맥스 생맥주가 100분간 무한정입니다.100분...결코 잛은 시간이 아니지...
- enif.n.yummy
- 2010/06/11 16:45
그렇다고 TGIF에 가고 싶은건 아니고땡기는건 요런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nif.n.yummy
- 2010/06/11 16:43
왜 매번 이렇게 먹게될까요.ㅠㅠ첫번째는 어느날엔가 일끝나고 밤늦게 집에 돌아와보니 주방을 돌아댕기는 전 발견.한입 입에 무는 순간 따뜻한 쌀밥과 된장국이 눈에 들어오고, 냉장고 안에는 불고기 남은게 조금결국엔 이렇게.ㅠㅠ그리고 또 다른 어느날 밤일을 끝내고 가볍게(?) 한잔하고 싶은데 와인이 좀 꿀리니 안주라도 제대로 해먹자...생각하다가 시작된 스파게...
- enif.n.yummy
- 2010/06/11 11:35
매번 상술에 놀아나는 저의 모습을 즐깁니다.ㅠㅠ그래도 그날 하나 더 주는게 아니라 쿠폰으로 주느거니까 더 좋은거야...라고 생각하며 위안을 삼...ㅠㅠ
- enif.n.yummy
- 2010/06/05 06:31
요즘엔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세상에 이렇게 바쁠수도 있구나"라는 느낌이 매번 경신됩니다.요즘같은때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예전에 바쁘다고 깝치던 때는 뭐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로군요.어쨌든 그런 스케쥴로 인해 식사 습관은 무너진지 오래되었습니다.하루종일 굶다가 밤에 겨우 한끼 먹는 일도 허다하고, 대부분의 식사는 영양가가 최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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