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enif.n.yummy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이거 먹으면 진짜 힘이 납니까? :: 전복죽(22)2010.03.14
- 아프면 안돼죠(22)2010.03.11
- 한정식을 자주 찾게되는 이유는?? :: 정다함 :: 구미동(14)2010.03.09
- 알 수 없는 포근함이 있는 :: 연남수제비 :: 미금역(20)2010.03.07
- 볶는 과정도 없는데 왠 닭볶음탕?? :: 닭도리탕(20)2010.03.07
- 참치는 술이 없어도 훌륭하다!! :: 주신참치 :: 미금역(14)2010.03.06
- 쌀국수집 아저씨도 좋아하는 건 이렇게 표현하신다.^^(26)2010.02.26
- 이쁘고美 맛있으면味 장땡:: 우마이도 :: 정자동(20)2010.02.19
- 고기질은 좋은데 대나무불판은 어디에? :: 삼다수 흙돼지 :: 오리역(22)2010.02.17
- 터미널 근처엔 해장국집 있어야죠?? :: 터미널 해장국 :: 울산삼산(16)
2010.02.16
- enif.n.yummy
- 2010/03/14 23:27
혼자살면 아플 때가 제일 서럽다고 하죠.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아플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겠죠.하지만 움직을 수 있을 정도로 아파도 서럽긴 마찬가지입니다.(서러움에 굳이 순서를 매길 필요는 없겠죠)나이들수록 먹을거 잘 챙겨먹어야 한다는 생각만 커져갑니다.(저어기 혼자 계신분..잘 챙겨드세요^^)소화능력도 좀 떨어진것 같고 (야...
- enif.n.yummy
- 2010/03/11 22:39
간만에 무리하게 생활했더니 몸에 탈이 난 듯.(이런거 사진찍어 포스팅하는 거 보면 덜 아픈건가? -.-)겉모습은 엄청 컬러풀한데 약효는 파워풀하네.먹었더니 헤롱헤롱.
- enif.n.yummy
- 2010/03/09 00:11
어렸을적 결코 한정식을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좋아했습니다.그런데 요즘 좋아하는 정도가 더 커진것 같진 않습니다만,저도 모르게 한정식집을 찾는 빈도는 확실히 늘어난 것 같습니다.이런걸 누군가는 "나이들어서 그래"라고 이야기할지 모르겠네요.^^입맛이 없던 어느 주말. 동네 이웃들과 구미동 골안사 앞쪽의 한정식집을 찾습니다.탐탐 2층에 위치한 :: 정다함 :...
- enif.n.yummy
- 2010/03/07 23:08
수제비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가끔씩 수제비가 생각나는 날이 있습니다.일정한 모양없이 뚝뚝 떼어서 저마다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수제비를 보고 있노라면 많은 생각이 든다지요.처음 ㅍㅅㅍㄷ님의 소개로 가봤었나?나름 지인들 사이에서는 단골 수제비집이 되어버린 미금역의 :: 연남수제비 :: 입니다.아주 자그마한 가게랍니다.예전엔 여사장님 혼자서 ...
- enif.n.yummy
- 2010/03/07 01:31
보통사람과 같은 의미로 휴일의 개념을 가지고 살아본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지난 몇년간 일요일에 쉬어본적이 정말 1년에 5일이 안되었던것 같네요.ㅠㅠ)평일엔 학교에 있고, 주말엔 강의를 하는 이중적(?) 삶을 살다보니,오히려 주말은 더욱 바쁜 시간들이었고, 그로 인해 평일도 충실하지 못했던 삶을 살아왔던 것 같네요.(괜히 "삶"이란 단어를 ...
- enif.n.yummy
- 2010/03/06 01:38
며칠전에 ㅍㅅㅍㄷ님이 오리역에 들르신 김에 전화를 한 통 하십니다."김박사~한잔해야지~" "형님~저 술 아니 마시옵니다""그럼 밥이라도 먹자" "밥은 좋습니다"그리곤 다소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미금역으로 향하십니다."참치도 밥으로 먹을 수 있지? 주신참치가자"미금역에서 4년째 당당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주신참치...
- enif.n.yummy
- 2010/02/26 15:02
살고있는 동네 근처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음식점은,저~어기 무지개사거리 상가 지하에 있는 쌀국수집 :: 베트남쌀국수 PHO (http://enif.kr/3395977, http://enif.kr/3487530)오늘 오전 재미난 문자가 하나 전달되어 옵니다.쌀국수집 아저씨께서 김연아 선수 응원을 기원하며 쌀국수를 쏘시겠다는군요.컨디션이 좋지 않아 가지...
- enif.n.yummy
- 2010/02/19 00:08
라멘에 환장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국물까지 삭싹 비워가며 먹는 제 모습을 남이 본다면 라멘에 환장했다고 오해할 수 도 있겠네요.ㅋㅋㅋ면공방이 없어진 이후 분당에서 라멘을 제대로 먹을만한 곳이 없었는데,서현역에 유타로가 생겨 인기몰이를 하더니 역으로 분당에서 강남으로 진출을 하더군요.그 여파는 아니겠지만,건대앞의 유명한 라멘집인 美味堂 우마아도 가 정자동...
- enif.n.yummy
- 2010/02/17 12:46
배고플때 고기포스팅을 올리면 자학 포스팅이 되어버리는 관계로,고기가 그닥 땡기지 않는 지금 (진짜~~~???) 포스팅해봅니다.ㅎㅎ오리역 주택공사, 아..지금은 LH로 바뀌었지요.어쨌건 그 건너편에 자그마한 식당들이 좀 있는데 그닥 땡기는 집 없고 자주 바뀌고 뭐 그럽니다.그러다가 얼마전 얼말 촌스럽지만 알수없는 포스를 뿜어내는 간판이 걸립니다.제주 삼다...
- enif.n.yummy
- 2010/02/16 01:14
어렸을 적 울산에 살다가 서울로 이사를 오고,나이가 먹은 다음 다시 본가를 울산으로 옮기는 날, 분당에서 밤에 출발을 해서 운전해서 도착하니 새벽이더군요. 밤새 비오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느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밥을 먹으러 들어갔던 집이 있었으니,바로 울산 삼산동 고속터미널 뒤쪽에 있는 터미널해장국입니다.간판을 바꾸고 리뉴얼을 한지 1년정도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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