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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 마리나 20151025

어떻게 찍어도 다리는 짧은 것이지

흥분한 어른이들 @당항포 20140125

내가 제일 잘 뛰는 것 같아인생은 설정이지...

캠핑 @당항포 20141025

그래서 잠은 어디서 잤느냐,선택받은 자 몇명은 요트에서 자기로 하고, 나머지는 앞 캠핑장에서.ㅎㅎ성공적으로 불장난을 마치고요트에서 함 자보자~!아침은 충무김밥과 라면이지야야..나오라고텐트치워

파워보트 @당항포 20151025

대용이 성희와 요트 이야기하다가 보니 사진 정리 안해놨더라.일명 파워보트타고 커피마시러 가기조용한 당항포 마리나행님, 내일 이거 타고 커피 마시러 갑시다. / 뭐???드루와~ 이런 느낌 처음이지?우왕~오빠 달려달려와보니 간단하게 마련된 선착장이 있고,배를 대고 보니 여기는...그러고 보니 까페사진은 하나도 없구만.ㅋㅋ대략 이런 느낌.ㅎㅎㅎㅎ다시 가자~잠...

요트 @당항포 20141025

뉴욕에 다녀온건 벌써 한 2년은 된 것 같다.남들 다 휴가 떠나니 왠지 떠나야 할 것 만 같은 마음에 작년 요트타러 갔을 때의 사진 정리.아마도 작년 10월의 하늘 강연하고 바로 넘어갔던 때 같네.재우야, 기다려라. 금방 갈께 ㅎㅎㅎ이 정도 급의 요트는 멀리서 보면 애개~라는 생각이 들 수 도 있지만, 타보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질풍같이 달렸던 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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