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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같은 거품의 Gosser 생맥주를 맛볼 수 있는 :: Arkadenhof :: Leoben, Austria

정말 이런 거품의 맥주는 본적도 마셔본적도 없었는데,이젠 본적도 있고 마셔본 적도 있게 되었네요.작년 오스트리아에 갔을때 워크샵 기간 중 하루 저녁을 주최측에서 시~원하게 쐈다!바로 그때.^^레오벤 leoben 시내로 가는길. 현대적 건물과 전통적인 건물이 길 하나를 두고 마주보고 있다.^^이곳이 나름 레오벤의 중심부.다른 날 낮에 찍어놨던 사진이라 좀...

여러분들에게 까페란 어떤 곳인가요? :: Cafe Sperl :: Austria Wien

차를 마시고 싶어서?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조용히 책을 보고 싶어서?된장남/녀 놀이를 하고 싶어서? ^^까페cafe라는 단어는 상당히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저에게 있어서도 까페는 상당히 여러가지의 의미인데,지난 오스트리아 여행을 계획할때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것이 날씨 좋은 오후 한가로이 까페에서 차마시며 책보는 것이었죠.바로 ...

A Dinner at Falkensteiner, leoben

지난번 오스트리아 여행 첫날은 밤늦게 도착하고, 둘째날 처음으로 맞이한 저녁.생각보다 1층 레스토랑이 괜찮다는 말에 혼자서 씩씩하게 내려가봅니다.깔끔한 세팅에,빵도 맛있었고,물병도 마음에 들었으며,스파클링은 돈도 받지 않더이다.ㅋㅋㅋㅋㅋㅋ독특한 볼륨감의 와인잔.가져오고 싶더라.ㅎㅎㅎ그리고 주문했던 어쩌고 저쩌고 치킨.양도 꽤나 많았고,익힘도 적당히~혼자...

음악이 흐르고, 갓 만든 햇포도주를 한잔하면 :: 줌 베르거 호이리게 :: 그린칭 오스트리아

11월 셋째주는 보졸레 누보가 풀리는 때.여러 와인 샵들에서 예약을 받기 시작하고, 행사를 준비하기 시작하네요.이번에는 18일-수능일이 보졸레누보가 풀리는 날이니 학생들 시험 끝나고 한잔? ^^와인을 최큼 마시기 시작했지만 보졸레누보가 막-설렝가며 기다려지는 정도는 아직 아닌것 같네요.옛날 와인들도 아직 다 못마셨으니 그럴까요? 후훗 ...

LP에 대한 향수 그리고 영화에 대한 향수 그리고 :: teuchtler alt n neu :: wien

오스트리아 빈 여행을 하면 빠지지 않는게 있습니다.바로 비포선라이즈 Before Sunrise 따라잡기.대학교 1학년때 이 영화가 개봉을 해서 본 것 같은데, 그 이후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favorite movie로 삼았다죠? ㅎㅎ이번 여행을 하면서 영화에 나오는 몇곳을 좀 찾아보기로 합니다.일단 두 주인공이 음악을 들으며 사랑을 싹...

시골의 인심은 유럽에도 있더라 :: Pizzeria Coretto :: Leoben

레오벤에서 나름 뿌듯한 워크샵일정을 마무리하고 빈으로 넘어가기 직전,기차역에 도착했는데, 시간은 남고, 배는 고프고, 역에 먹을 만한건 없고,그런데 둘러보니 역 바로 앞에 자그마한 식당이 하나 있더군요.소위 "민박"도 하는 역전 식당입니다.^^시간이 오후시간이라 식당은 한다합니다.이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고,주인아저씨를 닮은 터프한 나이프와 포크까지....

정말 꽃밭에 빠지는 기분을 들게해준 :: Demel 데멜 :: 빈,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의 가장 유명한 까페이자 베이커리인 데멜 DEMEL자허토르테 Sachertorte 뿐만 아니라 다른 빵과 초컬릿 모두 훌륭하다고 하기에산적같이 생긴 남자 혼자 멋지게 들어가봅니다.오스트리아의 명품거리 콜마르트에 위치하고 있는데,관광객들로 북적북적.ㅎㅎㅎㅎ원래는 관광객들이 너무 많다고 해서 안가려 했는데,그래서 들어가서 구경만 하고 나오려 했는데...

Falkensteiner Hotel & Asia Spa Leoben

이번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워크샵 기간동안 머물렀던 Falkensteiner Hotel & Asia Spa LeobenFalkensteiner는 호텔 및 리조트 체인으로 유럽지역에 상당히 많은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데,정말 워크샵이 열렸던 연구소에서 50미터도 안되는 곳에 이 호텔이.ㅋㅋㅋ원래는 숙박비를 내가 부담해야하는 것이면 좀 싼데를 알아볼까도...

길가다 목마르면 샴판주 한잔하는거지 :: 듀발르로이 Duval Leroy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던 wien에서의 어느 오후.깔끔한 와인바에 들러 샴판주 한잔 합니다.듀발 르로이 Duval Leroy 두잔 나오는 피콜로 사이즈입니다.그래도 나름 정성껏 아이스버켓에 칠링해주더라구요. 센스쟁이들.^^여유로운 오후에 샴판주 한잔...이생각나는 안 여유로운 오후입니다.^^아참.어디에선가 예전 어르신들이 샴페인을 샴판주라고 부르셨다는 말...

세상을 발 아래에 둔 여유로운 오후 :: Schlossberg, Graz 슐로스베르크, 그라츠

기차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라면,장소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바로 그라츠 Graz 의 슐로스베르크 Schlossberg네이버 백과사전으로 설명은 대신합니다.^^======================================================================원뿔 모양의 바위산으로 시의 왼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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