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s.chat
- 2009/11/07 03:52
그래서 예전부터 편지나 일기를 밤에 많이 썼었습니다.그땐 정말 그런것 같더라구요. 괜히 밤이 되면 용기(?)가 생겨 이런저런 이야기를 적고.
그런데 나이를 들고나서 보니까 그 밤의 의미가 다른 의미로 다가오더군요.
밤이되면 솔직해지기 떄문에 글을 쓰고싶어서 썼는데, 이제는 지나고보면 취해서 써버린 글이었다는..ㅠㅠ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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