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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안주에 빠져 죽어볼랍니다 :: 센다이 :: 문정동, 송파푸르지오시티

동네에 가장 편하게 갈 수 있는 이자까야가 있었고, 그곳을 지키는 터줏대감이 있었죠.그 터줏대감이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겠다고 분당을 떠났습니다. ㅠㅠ ㅠㅠ ㅠㅠ그래도 사무실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새로 자리를 잡았네요.분당의 이까-센다이를 지켰던 이춘명 실장의 새로운 가게. 가든파이브 옆 송파푸르지오시티에 오픈한 센다이 입니다. (정자와 야탑의 센...

이 안주들에 만취하지 않은게 다행 ㅋㅋ :: 나고미 :: 이촌동

분당에서 만난 지인들과, 맨날 분당에서 먹고 마시고 놀다보니,얼마전 누군가 "요즘 서울에 어디가 맛있어?" 라고 하는데 대답해 줄 곳이 전혀 생각나지 않더군요.ㅋㅋㅋㅋ0나이가 들어서 게을러진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해서 겸사겸사 이촌동으로 나들이 갑니다.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참 독특한 느낌이 있는 동네인것 같아요.뒤쪽 골목에 조용히 자리잡은 이...

한번 들어가면 걸어서는 나올 수 없는 :: 센다이 :: 정자동

여러분에게 맛집의 기준은 무엇인가요?그 레스토랑에서 어떤 음식을 내어놓느냐, 그 집의 분위기가 어떠하냐도 중요하지만,전 그 집의 위치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의미에서 정자동에 있는 이자까야 <센다이>는 저에게 가까워서 언제라도 갈 수 있는, 하지만 꽤나 괜찮은 수준의 안주를 내어놓는 그런 곳이죠.그래서 그런가요? 매번 그냥가서 먹...

이젠 가로수길에서도 편하게 한잔 <미카 mika> 신사동 가로수길

그게 벌써 한참 전이네요.WC가 압구정동에 자그마한 Bar를 열었다고 놀러오라는 연락을 했을때가. 거의 10년이 다되어가는 것 같은데 그동안 몇번의 말아먹음(?)을 거치고나서 압구정역에 <미카 mika>(http://enif.kr/3086757)라는 이자까야를 오픈하고선 나름 성공가도에. (자랑스럽다 친구야 ㅠㅠ)(쓰고나서 보니 1호점 포스팅...

역시나 멋져부러 <이까> 미금역

JH형님, JW와 이야기를 하다가 오랜만에 들린 <이까>원래 닭발먹으러 가는 길이었는데 실장님의 강력한 호객행위(?)에 끌려(?)들어갔네요.참새는 방앗간앞을 그냥 지나쳤지만, 방앗간이 참새를 아아보고 붙잡은격? ㅋㅋㅋ정말로 센다이 오픈 이후 가본적이 없는 것 같으니 오랜만이었습니다.예전에도 이 전등이 있었나 가물가물.ㅠㅠ언제나(?) 그렇듯이 ...

구석에 숨어있지만 자리는 꽉꽉들어차는 <하시>

조용히 밥먹고 들어가려던 어느날.목이 후배 ws와 합세하여 한잔하며 이야기하자고 공격(?)들어옵니다.너무 구석이라 "도대체 어떤곳이야?"라고 이야기했는데 찾아보니 꽤나 알려진 곳이더군요.청담동 이자까야 <하시>입니다.총 세곳에 가게가 있더군요. 제가 들린 곳은 청담동 프리마호텔 뒤편.분위기상 바깥도 좋아보이지만 역시나 동네 골목길에서는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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