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와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가까워진 헨켈과 멀어진 파트리아슈(10)2010.08.30
- 언제나 포근한 :: Aglio 알리오 :: 수내역(6)2010.08.30
- 좋은 공간은 사람이 채워가며 만드는 법 :: 아이모 나디마 aimo e nadia :: 잠실(11)2010.08.23
- 저렴한 보르도는 별로라는 편견을 버려 :: 샤또 디스 Chateau Le Thys(10)2010.08.20
- 꺼져가던 #야식당_의 불씨에 기름을 부어버린 두 맛집(20)2010.08.20
- 역시나 말벡은 제 훼~~~~이보릿 :: 뷰마넨 Viu Manent Single Vinyard Malbec(19)2010.08.08
- 배고프고 고기땡기면 먹어야죠 :: 야밤에 소고기 w.Gemtree Uncut Shiraz(16)2010.07.23
- 파티큐브는 가라 아폴로의 시대가 올지어니 :: Apollo Cheese from COSTCO w.Domaine ste Michelle(14)2010.07.15
- 싸면서 괜츈한 샴페인?? :: 도멩 생 미쉘 Domaine ste. Michelle(12)2010.07.13
- 유령의 맛과 향은? :: 보글 팬텀 Bogle Phantom(14)2010.07.11
- enif.n.yummy
- 2010/08/30 14:12
밖에서 한잔 걸치고(?) 조용히(?) 들어오는데 마침(?) 부모님이 올라와계셔서 간만에 모시고 한잔 해봅니다.모친께서는 거의 안드시지만 샴페인은 한두잔 정도 ^^오랜만에 (뭐이리 다 오랜만이야...라고 하려했더니 얼마전 한병 깠었군요.ㅠㅠ) 헨켈 트로켄 Henkel Trocken꼭 독일이라 한정짓지 않더라도 너무나 유명한 스파클링......
- enif.n.yummy
- 2010/08/30 13:55
한가한 평일 저녁. 집에도 일찍 오고 배도 고픈데 와인이 한잔 하고 싶어집니다.분당에서 괜찮은 수준의 식사와 함께 가장 마음편히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곳. 수내 알리오로 향합니다.배가 고프니, 그리고 와인이 고프니,식전빵을 식전빵이 아닌 식사로 생각하며 와인을 시작합니다.오늘의 첫번째 선수는 알자스 지방의 스파클링 피에르 스파 마르퀴스 드 페랑드 블랑 ...
- enif.n.yummy
- 2010/08/23 14:28
생일파티가 뭐야..생일파티 따위의 타이틀이 걸린다면 난 나가지 않겠어...를 부르짖는 친구둘의 생일이 근처에 있어본인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주변인들이 나서 생일 저녁 자리를 만들어봅니다.잠실 광고문화회관 7층에 위차한 아이모 나디아 aimo e nadia 원래는 밀라노에 있는 미슐렝 2스타 레스토랑인데 아이모는 남편의 이름, 나디아는 부인의 이름이랍니다....
- enif.n.yummy
- 2010/08/20 18:17
와인을 조금 마시면서 아는 척 할 때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가,저렴한 보르도 와인은 별로- 라는 이야기 입니다.사실 접해본 바로는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그래서 저렴하면서도 좋은 보르도 와인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구입하는게 중요하죠.얼마전 들린 저스트와인에서 저렴하지만 (2만원 넘지 않습니다.ㅎㅎ) 괜찮다고 추천해주신 녀석이 있어 냉큼 업어왔습니...
- enif.n.yummy
- 2010/08/20 12:43
매번 핑계는 그렇습니다.일이 너무나 바빠서 제때 끼니를 챙겨먹지 못했고,너무나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에너지 보충을 해줘야 한고.심지어 이날은 전날 오픈해놓은 좋은 와인들까지 있었단 말입니다.Chandon Green Point 는 물론 새로 딴 것이었지만 제가 평소에 잘 접하지 못했던 이태리와 스페인의 좋은 와인들이 집에서 저를 목빼며 기다리고 있었다...
- enif.n.yummy
- 2010/08/08 00:07
샴페인을 왕창 지르러 갔던 떼루아에서 간김에 가격 괜찮게 나온것 추천해달라고 했더니보여주셨던 뷰마넨 Viu Manent Single Vinyard 보자마자 좋아하는 말벡Malbec 이었기에 더더욱 반가워서 바로 장바구니에.^^지난주 바쁜일들을 마치고서 잠시 여유를 부리며 한잔 했죠.^^약간의 까쇼가 블렌딩된 것도 영향이 있겠지만,제가 ...
- enif.n.yummy
- 2010/07/23 00:16
12시가 넘었는데 저녁을 우동으로 대신(?)했더니 배가 슬슬 고파옵니다.인내력을 시험해보고자 자학 포스팅을 올려봅니다.지난주 집에 들어오는길.저녁도 못먹고 몸도 지치고 뭐라도 먹어야겠다싶어 11시가 넘은 시간에 홈플러스로 고고~떨이도 거의다 떨어졌고,에잇~오늘 제대로(?) 먹어보자 생각하고 정육코너로 갑니다.뭐 행사를 하는건지 안하는건지도 모르겠고,고기...
- enif.n.yummy
- 2010/07/15 17:50
나이가 좀 있으면(?) 어린시절 수입식품에 대한 동경이 누구나 있기에 마련이죠.그렇다고 제가 "기브미어쪼꼬렛" 세대는 아닙니다만.^^한때 코스트코에서 팔기 시작하면서 안주계의 샛별로 떠오른 상품이 하나 있었으니바로바로 소한바리 그려진 파티큐브. ㅎㅎ그런데 역시 어떤 음식이던 좀 먹다보면 질리게마련.파티큐브 끊은지가 좀 되었는데 역시나 그만한 아...
- enif.n.yummy
- 2010/07/13 11:32
샴페인이 좋다고 이야기 했을때 ㅍㅍ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원수에게 도박과 샴페인을 가르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샴페인이 비싼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구할 수 있는 종류와 수량이 많지 않고,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로망인) 싸면서도 괜찮은 샴페인이나 스파클링을 만나는건 더더욱 어렵죠.그런 상황에서 제가 1등으로 뽑는 녀석은 아...
- enif.n.yummy
- 2010/07/11 02:59
쁘띠 쉬라로 유명한 보글 BOGLE에서 신제품이 나왔더군요.신제품이라기보단 한국에 처음 들어온거죠.^^이름은 팬텀 phantom.기존의 독특한 보글의 병모양과도 좀 다르고,단일 품종으로 밀어부치던 스타일과 다르게 쁘띠쉬라, 진판델 그리고 무베드르의 블렌드입니다.어두운 라벨처럼 맛과 향도 기존의 보글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무거운 느낌입니다.원래 강한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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