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에니프키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볶는 과정도 없는데 왠 닭볶음탕?? :: 닭도리탕(18)2010.03.07
- 이제 짜파게티는 가라~ 냉동면의시대가 올테니~ :: 농심 가락 짜장면 (16)2010.02.13
- 한밤중에~목이말라~냉장고를 열어보니~ :: 생루카스 St.Lucas Brut(16)2010.02.12
- 음~이거 꽤나 괜찮은데? :: 계란말이 후라이팬 (20)2010.02.12
- 부드러운 유부초밥을 드셔보시겠어요?(20)
2010.02.09
- 심야식당에 초대합니다. :: 문어모양 빨간 비엔나소시지와 계란말이(24)2010.02.09
- 남의 살은 다 맛있지만 그래도 이건 넘흐 맛있잖아 <부채살 w.Clos Du Val>(12)2010.02.03
- 놀러가면 어떤 안주에 한잔하시나요? <홈메이드 까나페>(17)2010.02.02
- 스키장에서 참치회 썰어봤어? <오도로 w.Chandon Green Point>(32)2010.02.01
- 누구를 위하여 참치를 썰었는가? <참치파티 여섯번째 이야기>(32)2010.01.02
- enif.n.yummy
- 2010/03/07 01:31
보통사람과 같은 의미로 휴일의 개념을 가지고 살아본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지난 몇년간 일요일에 쉬어본적이 정말 1년에 5일이 안되었던것 같네요.ㅠㅠ)평일엔 학교에 있고, 주말엔 강의를 하는 이중적(?) 삶을 살다보니,오히려 주말은 더욱 바쁜 시간들이었고, 그로 인해 평일도 충실하지 못했던 삶을 살아왔던 것 같네요.(괜히 "삶"이란 단어를 ...
- enif.n.yummy
- 2010/02/13 03:07
얼마전부터 냉장고 냉동실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 있습니다."뭐야 이거~"하고 봤더니 다름아닌 짜장면배고고픈 어느 오후. 해장의 목적으로 짜장면 꺼내봅니다.자장면이 아닌 짜장면이라 마음에 듭니다.자장면이면 안먹을라 그랬어요.ㅋㅋㅋㅋ심~플합니다. 어찌보면 짜파게티보다 더 간단하???면과 소스...끝!냉동되어있는 면이기때문에 2분정도만 살짝 데쳐주는 ...
- enif.n.yummy
- 2010/02/12 16:17
정말로 갈증이 나던 어느날 밤 냉장고를 열어보니 맥주가 두 병 있더군요.그런데 문제는 그 맥주가 갈증해소엔 그닥인 밀맥주와 흑맥주.ㅠㅠ어쩔까 고민을 하다 옆을 쳐다보니 생루카스 St. Lucas 가 테이블 위에 올라와있습니다."너 언제 올라왔니??"바로 얼음물에 반신욕시켜줍니다.생루카스는 아르헨티나의 완소 와이너리 파스쿠알토소 Pascual Toso에서...
- enif.n.yummy
- 2010/02/12 16:02
가장 쉬운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것이 계란 요리라고 하더군요.특히나 계란후라이의 미묘한 익힘을 맞추는 것은.ㅋㅋㅋㅋㅋ요즘 심야식당에 나오는 요리 따라하기에 한창 꽂혀있는 와중에,욱-하고 계란말이 후라이팬을 질렀습니다. (G마켓에서 배송료포함 1만원정도에 구입)쓸데없는 상품권과 함께 배달되어온 팬.ㅎㅎㅎ심플 그 자체입니다.ㅋㅋㅋ계란을 세개만 넣어볼까요?...
- enif.n.yummy
- 2010/02/09 17:26
잘 아시다시피 저는 봉지만 뜯어도 요리라고 생각하는 1人입니다.그런 의미에서 가끔 요리를 하는데 말이죠.ㅎㅎ얼마전 배가 고픈데 냉장고를 뒤적거리니 주부초밥왕이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습니다.ㅇㅋ~ 오늘의 메뉴는 이걸로!!! 그런데 국물도 땡깁니다. 이번엔 주방쪽 박스를 뒤적거리니 둥지 쌀국수 뚝배기가 나옵니다.너도 콜!!그리하여 이 둘의 만남이 이...
- enif.n.yummy
- 2010/02/09 02:36
얼마전에 우연히(?) 접한후 하루만에 끝장내버린 드라마 <심야식당>제가 뭘 먹는 가장 많은 시간대가 바로 심야식당의 시간대.결국 제 오피스텔이 바로 심야식당이네요.ㅎㅎㅎㅎㅎ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심야식당 오픈시간대에 냉장고를 열어 심야식당 흉내를 내봅니다.자자...오늘의 요리는 바로 이 "문어모양 빨간 비엔나소시지"입니다.ㅋㅋㅋㅋ빨...
- enif.n.yummy
- 2010/02/03 21:54
자자..스키장에 먹으러가기 포스팅의 완결편이 되시겠습니다. (아..와인 쫘~악 소개하는 포스팅이 남았나? ㅋㅋ)사실 먹거리들이 더 있었지만 제 카메라에 담긴 것은 여기까지.ㅎㅎ첫날 저녁은 참치파뤼를 하기로 했었고, 둘째날은 고기고기를 먹기로 했었다죠.첫번째는 부채살. 마블링이 정말로 죽음입니다.그리고 꽃등심!!!나머지 애들은 갈비살과 기타 등등.ㅎㅎㅎㅎ...
- enif.n.yummy
- 2010/02/02 12:35
이번은 놀러가서 먹은 먹부림 예고편 사진 중 가운데 아래에 있었던 안주 되시겠습니다.ㅋㅋ소주안주로는 그닥이지만 맥주나 와인, 양주에 모두다 어울리는 안주가 바로 까나페죠.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고요.아이비나 참크래커 좀 산 다음에 치즈랑 햄, 방울 토마토만 있어도 왠만큼 작품(?)이 나오는데요이번 여행에서는 쉐프 JW가 제대로 ...
- enif.n.yummy
- 2010/02/01 18:59
누구나 맞출 수 있는, 하지만 정말 정답이 그게 맞을까? 의아해할 수 있는 질문 ;스키장에 가는데 다음과 같은 아이템을 준비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ㅎㅎ넓은 타원형의 일회용 접시.날이 자~알 서있는 사시미칼.이 두개라면 예상이 되시나요?백경수산 (http://www.shop-mobydic.co.kr) 에서 주문한 참치를 스티로폼박스채 들고 ...
- enif.n.yummy
- 2010/01/02 14:41
12월 30일은 sister의 birthday.연말에 생일이 껴있는 관계로 사람들이 기억하기 좋다죠. 분위기도 업업~(핫..그러고보니 정신이 없어 BG의 생일 축하를 까먹어버렸네.ㅠㅠ)2009년에도 12월 30일은 찾아오고, 누군가의 생일은 오고, 그런데 이번엔 연말에 부모님이 올라오셔서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간만에 가족들을 위해 칼을 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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