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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초대한다는 것 :: KINFOLK

New Year's Party @enif kitchen잡지 kinfolk 에 이런 글이 있다.친구들을 집으로 부른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다.벽에 걸린 사진과 서가에 꽂힌 책, 주방에 놓인 음식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 지를 말해준다.손님맞이에는 온갖 번거로움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이 관습에는 이런 단점을...

연말엔 짜계치를..

짜계치와 스파클링.최고의 조합 for 연말.외로움과 살찌는 소리가 동시에 밀려옵니다.ㅠㅠ

오뎅탕엔 정종만 어울리는게 아니지.

정종회사에서 만든 응원구호가 아닐까 싶기도 한 "비오는날엔 오뎅탕에 정종을" ㅋㅋ어쨌든 눈이나 비가오면 오뎅탕이 땡깁니다.관절에 오뎅탕이 좋으려나요? ㅎㅎㅎ아무튼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저녁 겸 해서 어느날 마트에서 오뎅 사와 오뎅탕을 끓입니다.뭐 대략 이런 과정을 거쳐서 말이죠.뭐 사케도 없고 해서 뭐를 마실까 하다가,보글 소비뇽블랑 Bogle Sauv...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비오는 날의 오뎅탕은 진리 !!

비첸향을 품은 계란말이 :: 비첸향 크리스피 플로스

어느날엔가 친구가 집에 놀러오면서 빈손으로 오기 뭐하다며 뭘 하나 들고왔네요.(개념친구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장지에는 비첸향이라고 써있는데,엥?? 이게 뭐지??찾아보니 "비첸향 크리스피 플로스"더군요. 그냥 집어먹어도 되고 다른 요리와 함께 해도 되고.가장 잘 알려진(물론 저는 몰랐지만.^^) 계란말이에 도전해봅니다.계란말이의 한가지 팁.계란물...

오랜만에 한방울씩 한방울씩 :: 홈메이드 더치커피

익스프레스하게 내리는 에스프레소가 아무래도 가장 많이 마시는 커피의 종류가 아닐까 싶네요.그래도 마음 한 구석엔 언제나 느릿하게 내려마시는 드립커피에 대한 로망이 있죠.그리고 진정한 느린커피는 바로 더치커피.한동안 더치를 많이 내려 마시다가 (http://enif.kr/3825578, http://enif.kr/3799100, http://en...

에니프키친의 겨울시즌 새 메뉴는 튀김!!!

바빠서 뭐 제대로 해먹지도 못하다가,본격적인 백수(?) 시즌에 접어든 관계로 먹고 살고자 에니프키친 재개장을 준비합니다.오랜만에 참치도 다시 주문할생각도 하면서 간단하게(?) 튀김기에 튀김 좀 해봤는데,으흐흐...개인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얼른 예약하세요.ㅋㅋㅋ일단 감자부터 테스트.괜찮다~~~돈까스 투하~!크런치 새우도 투하~!잘나왔네요~!!밥을 쫄쫄 굶...

이 밤에 생각나는 것

간짬뽕을 국물없이 면만 삶은 후 소스를 위에 뿌려 비빔면처럼 만들고,만두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딱 촉촉할 정도로만,그리고 맥주 한잔 거품이 넘치기 일보직전까지 따라서 옆에 둔 다음에설정사진 딱 찍어주고,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빈 다음에,만두 하나 딱~ 올려서만두를 간짬뽕으로 후루룩 말아서 입에 딱 넣으면 맥주를 절로 부르지.그리고 십분 ...

enif kitchen w. Seghegio Old Vine Zinfandel

바쿠스에서 수입하는 와인 중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Pascual Toso 라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그에 못지 않는 (아니 조금은 못미치는 ㅋㅋ) 호감를 가지고 있는게 바로 Seghesio.Seghesio Zinfandel 도 좋은 충분히 훌륭하지만 윗 라인업인 Old Vine 은 "오늘 좋은 와인 한잔 할래?" 라고 하기에 충분한 녀석....

여름이니까..홈메이드 무알콜 맥주를? :: Whittard Ginger Beer

술 안마신지 좀 되었네요.술을 안마시는게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미친듯이 땡기는 것도 아닌데,날이 더워지다보니 시~~~~~~~~~~~~~원한 맥주 한잔은 생각이 납니다.언제였더라? ㅇㅇ냥님과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제 작은 소망을 말씀드립니다. "보리차에 탄산 쏘면 무알콜맥주 될까요? ^^"탄산수제조기는 구입을 해서 정말정말 열심히 잘 마시고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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