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엄청피곤한데갑자기무언가가쓰고싶었었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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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목적/동기가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그냥 써클활동 중 하나로 사진반을 신청하고선,선생님께 배운대로 사진관에서 빈껍데기 필름통을 얻어다가 암실에서 흑백 필름을 칭칭 감아넣고,집에서 가져온 단렌즈카메라(아..도대체 그 펜탁스 카메라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ㅠㅠ)에 필름을 조심스레 끼워넣으니,갑자기 사진이 너무 찍고 싶어졌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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