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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엔 짜계치를..

짜계치와 스파클링.최고의 조합 for 연말.외로움과 살찌는 소리가 동시에 밀려옵니다.ㅠㅠ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비오는 날의 오뎅탕은 진리 !!

이 밤에 생각나는 것

간짬뽕을 국물없이 면만 삶은 후 소스를 위에 뿌려 비빔면처럼 만들고,만두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딱 촉촉할 정도로만,그리고 맥주 한잔 거품이 넘치기 일보직전까지 따라서 옆에 둔 다음에설정사진 딱 찍어주고,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빈 다음에,만두 하나 딱~ 올려서만두를 간짬뽕으로 후루룩 말아서 입에 딱 넣으면 맥주를 절로 부르지.그리고 십분 ...

드뎌 서울에서 밤늦게 갈 일식집을 찾았다 :: 영일만 :: 논현동

인류역사상 가장 먼저 생선을 회쳐먹은(처먹은? ㅋㅋㅋ) 사람은 누구일까요? ㅋㅋㅋ누가 되었던 살아있는 생선을 익히지 않고 회칠 생각을 했다는건 정말 천재천재.분당 이자까야 이까에서 계시던 형님이 서울에서 가게를 인수하셨다길래 반가운 마음으로 달려가봅니다.ㅎㅎ논현동 주택공사 앞에 위치한 영일만 입니다.횟집과 일식집의 중간쯤에서 일식집에 좀 더 가...

야들야들한 소시지와 맥주 :: 소시지 워터후라이

최근 포스팅이 심야식당 쪽으로 흘러가면서 아침에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배가 나옵니다. ㅠㅠ 그래도 여러분을 위해 오늘 밤에도 심야식당, enif의 키친은 문을 엽니다.야구장과 같은 곳에서 '비싼' 돈 주고 소시지 핫도그를 먹으면 뭐가 별거 없는 것 같은데도 맛있죠? 배고픔이 우선이겠지만 야들야들한 소시지의 감촉은 잊을 수가 없죠.ㅎㅎ 어느 날 머스...

심야식당에 초대합니다! 문어모양 비엔나소시지와 맥주

얼마 전 우연히 접하고 하루 만에 끝장(?)내버린 드라마 <심야식당>. 제가 뭘 먹는 가장 많은 시간대가 바로 심야식당의 시간대이니, 결국 제 오피스텔이 바로 심야식당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결국 foursquare까지 등록했다는? ㅋㅋㅋ 드라마 심야식당 (출처 : http://cineontv.co.kr)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심...

간만에 오픈한 심야식당 :: 로버트 몬다비 프라이빗 셀렉션 까쇼

최근에 밖에서 많이 쳐묵쳐묵-하다보니 심야식당: 에니프키친에 좀 소홀했네요.ㅋㅋㅋ어느날인데 집에 들어오는 길에 창밖으로 코스트코가 보이고 아직 문닫을 기간이 아니더라구요.바로 차돌려 코스트코로 향합니다.아흣~ 저녁도 안먹었더니 더더욱 배고프네요 ㅋㅋ오늘의 와인은 로버트 몬다비 Robert Mondavi Private Selection Cabernet S...

비엔나 소세지의 정체를 밝혀랏!!

비엔나 소세지. 줄줄이 달려있던 줄줄이 비엔나 소세지가 항상 생각나났었는데,심야식당을 본 이후로 요즘엔 "문어모양 비엔나 소세지"가 생각납니다.ㅎㅎ배가 살짝 고픈 어느날. 다시한번 팬을 잡아봅니다.^^그리고 이번엔 업그레이드!!문어모양은 기본이고 토끼와 게 모양까지 도전을 해봅니다.(롯데 비엔나 소세지 뒷면에 안내문이 있더군요.ㅋㅋㅋㅋㅋ)일단 ...

한밤중에~목이말라~냉장고를 열어보니~ :: 생루카스 브뤼 St.Lucas Brut

정말로 갈증이 나던 어느날 밤 냉장고를 열어보니 맥주가 두 병 있더군요.그런데 문제는 그 맥주가 갈증해소엔 그닥인 밀맥주와 흑맥주.ㅠㅠ어쩔까 고민을 하다 옆을 쳐다보니 생루카스 St. Lucas 가 테이블 위에 올라와있습니다."너 언제 올라왔니??"바로 얼음물에 반신욕시켜줍니다.생루카스는 아르헨티나의 완소 와이너리 파스쿠알토소 Pascual Toso에서...

음~이거 꽤나 괜찮은데? :: 계란말이 후라이팬

가장 쉬운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것이 계란 요리라고 하더군요.특히나 계란후라이의 미묘한 익힘을 맞추는 것은.ㅋㅋㅋㅋㅋ요즘 심야식당에 나오는 요리 따라하기에 한창 꽂혀있는 와중에,욱-하고 계란말이 후라이팬을 질렀습니다. (G마켓에서 배송료포함 1만원정도에 구입)쓸데없는 상품권과 함께 배달되어온 팬.ㅎㅎㅎ심플 그 자체입니다.ㅋㅋㅋ계란을 세개만 넣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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