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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 날은 나가줘야죠~ :: 뜰사랑 :: 고기리

오늘은 아니었지만 오늘처럼 날씨가 좋았던 어느날.(이젠 봄날씨가 좋은게 기념할만한 일이 되어버렸네요.ㅠㅠ)가까운 곳이지만 멀리가는 느낌이 나는 고기리로 향합니다.이런 느낌의 식당에서 맛있는 한정식을 먹고 싶어서요.한정식(토속음식)으로 유명한 뜰사랑입니다.산사랑과 깊은 관계(?)가 있는 곳이라죠.^^설렁탕집에 수육을 팔아야 믿을만 하듯, 한정식집에 이런 ...

진~~~짜 훈제를 먹고싶다면 <머내골 이야기> 동원동

갑작스레 스케줄이 빠진 어느날 저녁, 지인께서 저녁식사를 권하십니다.5초간 고민하다가 흔쾌히 승낙합니다.(이때는 이 식사의 표면적인 의미만 알고, 깊은 실제 의미를 몰랐고 설마했었죠.ㅋㅋㅋㅋ)수지 동원동에 위치한 음식점이기에 과감히(?) 걸어서 갑니다.오리역에서 동천동이나 동원동을 가장 빠르게 가는 방법은 (특히나 차가 밀리는 저녁시간이라면)굴다리를 지...

해장을 넘어선 몸보신 수준의 찐~한 해장국 <솔밭> 수지동천동

2016.06.12. 정자점에서 매니저급으로 추정되는 종업원으로부터 최악의 응대를 받고 다시는 이집에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에어컨을 틀고 자서 그런가 (뭐 밤새 튼건 아니지만) 몸이 좀 으실으실해서 점심을 챙겨먹으러 나갑니다.날이 느무느무 더운 관계로 시원한게 땡기기도 했지만 좀 든든한게 먹고싶어 수지에 있는 <솔밭>으로 갑니다.저희 ...

여름철엔 시~원한 냉메밀이지요 <메밀꽃 필무렵> 수지상현동

수원에서 분당으로 넘어오는 중간에는 수지가 있고 그 중 상현동이 있습니다.오른쪽에는 <화로구이> (http://gihmsehoon.egloos.com/2420076) 고깃집이 크~~게 있어서 눈에 띄이고 그 건너편 왼족에는 <메밀꽃필무렵>이라는 가게가 있지요.하지만 큰길에서 떨어져 있는 곳이라 눈으로 보고 지나가기만 했던 곳인데,어...

대장부 살림살이를 알려주마 <화로구이 총체보리한우> 수지상현동

고기먹고 술마시고 팔을 베고 누었으니 대장부 살림살이 이만하면 넉넉하지.이렇게 하려면 "고기"와 "술" 그리고 "시간"이 있어야 겠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돈이 있어야 하구요.^^식사때를 놓쳐 너무너무 배가 고팠던 어느날.지나가면서 자주 보았던 고깃집이 생각나서 "삼겹살이나 구워먹지 뭐~"라며 들어서 봅니다.<화로구이 총체보리한우> 입니다.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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