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수원맛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탈수없지만 바라만봐도 뿌듯한 배한척 :: 도다리네 :: 수원매탄

가자밋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누런 갈색 바탕에 어두운 갈색 반점이 있고 눈이 없는 쪽은 흰색이다. 몸이 납작하고 마름모꼴이며 두 눈은 몸의 오른쪽에 모여 있고 입이 작다. 한국,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도다리"의 사전적 설명입니다.하지만 도다리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한동안 맛집블로그에 자주 등장했던 수원...

요즘도 찜닭먹니? :: 봉추찜닭 서수원점 :: 수원 천천동

음식에 있어서도 유행 엄청타는 곳이 대한민국 아닌가 싶네요.한시대를 풍미했던 음식점들이 여러개 있었고, 한 때 수백개에 달하면 음식점들이 이제 업종별로 한주개씩만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그런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찜닭.한동안은 신촌이나 강남역 같은 곳을 가면 동네에 열댓개씩 있었는데, 그에 비하면 요즘은 찾기가 쉽지않죠.그...

중국요리와 함께 수원의 야경이 필요하시다면 :: T원 :: 수원

죽전에서 수원으로 넘어가는 길.광교신도시 공사하는 곳을 지나면 수원을 처음 만나게 되는 곳이 동수원 삼거리인데,예전같으면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었을 이곳에 계획단지가 들어섰죠.바로 서울대학교 융합기술원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등등이 들어선 컴플렉스죠.그런데 여길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아~이 사람들은 구내식당 아니면 갈 곳이 없겠구나" 또는 "이 앞에 ...

손짜장이 맛있긴 하지?? <후아닝 손짜장>

자장면이 맛있나요? 짜장면이 맛있나요? 언어학, 국어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으로써 왜 자장면이여야 하는지 모르겠지만,사람들이 쓰는 용어라면 그게 표준어가 되어야하지 않냐-라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무엇보다도 짜장면은 더더욱.ㅎㅎㅎㅎㅎ추운 겨울 어느날.강의를 앞두고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화려한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후아닝...

역시 냉면에도 고기가 있으면 더 맛나죠 <고쌈냉면> 아주대입구

고쌈냉면-아마도 저와 같은 예찬론자가 만들어낸 음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육쌈냉면으로도 불리우며 최근 여기저기 생겨나고 있는 것 같은데 강의가는 길에 우연히 한번 들려봅니다.수원 아주대학교 앞에 위치한 <고쌈냉면>입니다.만두 가격이 심하게 착하군요!! ㅋㅋ그냥저냥한 실내^^고기에 쌈싸먹는 냉면. 고쌈냉면이랍니다.위에 고기가 저렇게 나올...

동네 중국집은 깔끔하면 안되냐?? <얼후> 수원인계동

중국집이 맛있고 맛없고 이야기를 할 때 "동네 반점만도 못하네" 라는 말을 가끔씩 합니다.동네 반점은 도대체 뭐죠? ㅎㅎ아마도 홀에 앉아 먹는 사람은 별로 없고, 배달을 위주로하면서 살짝 지저분한 그런곳일까요? ㅋㅋ수원에 일이 있어 들른 어느날 저녁.동네 반점이 있어야할 곳에 위치한 중국집을 한 곳 들려봅니다.수원 인계동 샤르망 오피스텔 1층에 위치한 ...

중독성 있는 달달함 <이레면옥> 수원인계동

냉면은 여름철음식일까요? 겨울철음식일까요?뭐 자기가 먹고 싶을때 먹는게 정답이겠지만 여름철에 좀 더 생각나는 건 사실이겠지요.^^"수원에 냉면잘하는 곳 없을까?"라는 질문에 haru가 "오래된 곳이 하나 있긴해"라고해서 함께 가봅니다.모든걸 알 수 있는 외관입니다.오래되었고 그래서 모범음식점으로 뽑히었으며 함흥냉면에 왕만두까지.인계동 나혜석 거리에 위치...

속 풀라고? 속 든든하게!! <유치회관> 수원인계동

여러분은 언제 해장국을 드십니까?1. 술을 엄청 먹고 괴로운 다음 날2. 술을 조금 먹고 속이 살짝 더부룩한 다음 날3. 배고픈날제 경우 체력좋은 시절엔 당연히 3번이었죠.1번은 아무것도 먹을 수 없는 상황이고, 2번처럼 조금먹는 경우는 없었으니까요.^^그런데 요즘은 2번이 대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결국 저질 체력?? ㅋㅋㅋㅋ해장국이 먹고나서 든든하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