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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가 진리 :: TTF95 수육국밥 :: 서현점

경상도에 가면 돼지국밥-이라는 독특한 아이템이 있죠. 진한 육수에 부드러운 고기까지.그래서 경상도쪽에 내려가면 항상 먹게되는 메뉴인데 희안하게 서울에서는 잘 보이지 않더라구요.그런데 얼마전 반가운 소식을 접합니다. 분당 서현역에 돼지국밥집이 오픈~!!이름은 돼지국밥이 아닌 수육국밥으로 했더군요.(사진은 오픈날 찍은 신문기사입니다)좀 세련되 보이...

고기 달리기의 마라톤화 <토종한우마을> 서현역

요즘 고기 너무 달려주십니다.작은 바지와 셔츠따위는 상관하지 않고 고무줄 바지를 찾고 있다죠.심각한 후유증이 예상됩니다만...고기님 앞에선 모든게 무너집니다.쌀쌀한 어느날 저녁. ㅍㅅㅍㄷ님께서 서현에 괜츈한 고깃집이 생겼으니 가보자고 하십니다.(거절할 이유가 없죠)하이마트 뒤쪽. 예전 진성집자리에 새롭게 오픈한 <토종 한우마을>입니다.입구쪽에...

구름같은 거품 한스푼 하시겠어요? :: 아이스비어 (비어헌터) :: 서현역

비행기 구름을 보고 있으면 드는 생각 두가지가 있습니다.1. 저 푹신한 곳에 드러누웠으면 좋겠다.2. 한 스푼 떠 먹었으면 좋겠다.얼마전 눈앞에서 떠 먹을 수 있는 구름을 만납니다.@비어헌터 ^^ --> 이젠 @아이스비어만에 마신 호가든입니다.2010년 들어서 처음으로 마셔본 맥주라지요.ㅎㅎㅎㅎ앞에 있는 잔이 일단 380잔. 뒤에 있는 잔이 800...

분식집에서 얼마까지 나와봤나요? <스쿨푸드> 서현역

여기에 기본적으로 깔리는 가정은 "직전에 풀코스 디너 정찬과 여러병의 와인을 마신 후"라는 것입니다.식사시간동안 밥배와 디저트배는 따로다. 맥주배와 밥배가 따로다. 등등의 논쟁을 벌이다가,양식 저녁은 아무리 먹어도 배가 차지 않는다는 ㅍㅅㅍㄷ님의 의견과 아무리 배불러도 치킨은 먹을 수 있다는 ㅂㅌㄹㅍ님의 의견을 합쳐서 치킨집으로 가던 中,"따뜻한 겨울 ...

기네스에 빠져 봅~시다 <비어헌터> 서현역

얼마전 ㅈㅇ로 부터 연락이 옵니다."행님~제가 기네스 자유이용권 하나 드릴께요"___"그게 뭐임? 먹는거임? ㅋㅋㅋ" "아..제가 한잔 여러잔 사겠습니다"___"콜"날씨가 오락가락했던 주말.서현역에 있는 완소 호프집 <비어헌터 BEER Hunter>로 향합니다.(조만간 <헌터스 Hunters>로 상호가 바뀔 예정입니다.)반갑습니다....

국수전골은 매번 무언가 아쉽다니까 <빨간 풋고추> 서현역

날씨가 쌀쌀한 12월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납니다.ㅂㅌㄹㅍ님께 와인을 전해드릴일이 있어 서현역에 갔다가 같이 "따뜻한 국물"을 먹으러 가봅니다.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Califonia Pizza kitchen CPK이 있는 건물 같은 층에 <빨간 풋고추>라는 가게가 새로 오픈했더군요.뭐 믿거나 말거나입니다.ㅋㅋㅋㅋ가격이 편안하지는 않습니다만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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