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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의 대화는 영화를 두배 세배 느끼게 해준다. :: 혜화,동 민용근 & 유다인

GV라고 부르죠. Guest Visiting.단순한 무대인사는 정말로 사진 한방 찍고 마는 정도지만 관객과의 대화는 차원이 다르다.감독이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배우가 어떤 감정으로 연기를 했는지.물론 감독도 배우도 자기가 한것만이 맞다고 우기지도 않는다. 말그대로 관객과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고,그것을 통해서 곽객과 감독, 배우 모두가 나...

영화 "혜화,동" 같이보기 및 민용근 감독과 대화의 자리

얼마전 제가 올렸던 영화 <혜화,동>은 감독과 배우가 여러곳에서 GV Guest Visiting을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민용근 감독님은 요청이 있으면 관객들의 뒷풀이 자리에도 참석하시는 "찾아가는 GV"를 시도하고 계신다죠. 민감독님과 연락이 닿아 원래 기준 인원인 열명이 안되어도 분당에 찾아오시기로 하셨습니다. 짝-짝-짝- 분당에서...

감독 민용근과 배우 유다인의 발견 :: 혜화, 동

얼마전 영화를 하나 봐야지....라고 고민하던 차에 눈에 들어온 영화가 하나 있었다."혜화, 동"영화에 대한 정보 전혀 없는 상태였지만 포스터 만으로도 충분히 끌렸는데,문제는 영화 시작 5분전에 갔더니 표가 없다는 것이라...덕분에(?) 127분동안 127시간을 봤지만 말이다.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평일 마지막 심야영화인데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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