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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닭파닭 맛있닭 :: 치르치르 :: 미금역

언제였죠? 파닭이 생겨나기 시작한지??치킨을 먹으면 뼈바르기가 좀 귀찮아지기 시작하고, 순살만 먹자니 뭐가 좀 심심하기도 하고,언제부터인가 파닭이라는 메뉴가 등장하면서 슬슬~인기를 끌기 시작하더군요.미금역 이까 옆에 새로운 치킨집이 엄청 크게 들어섰습니다.처음에는 "이집 왜 닭집많은 미금역에 이리도 크게 들어온걸까?"라는 약간의 걱정이 앞섰는데,어느날 ...

마음은 깨끗이 하여(洗心) 달은 얻다(得月) :: 주신참치 :: 미금역

이날 마신 술의 이름 두개를 붙여놓으니 기가막힌 문장이 되네요.마음은 깨끗이 하여(洗心) 달은 얻다(得月)아사히슈조의 최고급사케로 불리우는 센신(洗心)과 토쿠게츠(得月)둘다 정비보합율 28% (쌀의 72%를 깍아버렸다는 말이죠.^^)의 계절한정 최상급품입니다.센신은 "타카네니시키"라는 쌀을 3일간 깍은 후 몇년간 숙성시킨 다음 출하시키는데 3,6,11월...

요즘 가장 꽂힌 메뉴 :: 명란 @이까

요즘 가장 꽂힌 메뉴 :: 명란 @이까

골뱅이무침과 치킨 사이에서 고민스러우시면 :: 제일호프 :: 미금역

야식으로 최고의 아이템은 치킨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만,치킨을 생각하면 골뱅이 무침도 빼놓을 수 가 없죠.그래서 많은 업체들에서 후라이드+골뱅이 세트를 밀어부치고 있는데,제 생각엔 짬짜면은 실패작인것 같지만 이건 훌륭한것 같아요.ㅋㅋㅋㅋ저희 집에서 "후라이드와 골뱅이" 세트를 배달시킬 수 있는 곳은 두 곳이 있는데(시킬수 있는 곳이라기보단 제가 시키는 ...

알 수 없는 포근함이 있는 :: 연남수제비 :: 미금역

수제비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가끔씩 수제비가 생각나는 날이 있습니다.일정한 모양없이 뚝뚝 떼어서 저마다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수제비를 보고 있노라면 많은 생각이 든다지요.처음 ㅍㅅㅍㄷ님의 소개로 가봤었나?나름 지인들 사이에서는 단골 수제비집이 되어버린 미금역의 :: 연남수제비 :: 입니다.아주 자그마한 가게랍니다.예전엔 여사장님 혼자서 ...

참치는 술이 없어도 훌륭하다!! :: 주신참치 :: 미금역

며칠전에 ㅍㅅㅍㄷ님이 오리역에 들르신 김에 전화를 한 통 하십니다."김박사~한잔해야지~"  "형님~저 술 아니 마시옵니다""그럼 밥이라도 먹자"  "밥은 좋습니다"그리곤 다소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미금역으로 향하십니다."참치도 밥으로 먹을 수 있지? 주신참치가자"미금역에서 4년째 당당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주신참치...

역시나 멋져부러 <이까> 미금역

JH형님, JW와 이야기를 하다가 오랜만에 들린 <이까>원래 닭발먹으러 가는 길이었는데 실장님의 강력한 호객행위(?)에 끌려(?)들어갔네요.참새는 방앗간앞을 그냥 지나쳤지만, 방앗간이 참새를 아아보고 붙잡은격? ㅋㅋㅋ정말로 센다이 오픈 이후 가본적이 없는 것 같으니 오랜만이었습니다.예전에도 이 전등이 있었나 가물가물.ㅠㅠ언제나(?) 그렇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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