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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가던 #야식당_의 불씨에 기름을 부어버린 두 맛집

매번 핑계는 그렇습니다.일이 너무나 바빠서 제때 끼니를 챙겨먹지 못했고,너무나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에너지 보충을 해줘야 한고.심지어 이날은 전날 오픈해놓은 좋은 와인들까지 있었단 말입니다.Chandon Green Point 는 물론 새로 딴 것이었지만 제가 평소에 잘 접하지 못했던 이태리와 스페인의 좋은 와인들이 집에서 저를 목빼며 기다리고 있었다...

모듬전에 막걸리는 언제나 땡기죠? <연풍옥> 신사역

소위 말하는 시내는 오래된 곳이기 때문에 새로생긴 신도시 등등에 비해서 포스있는 집들이 많죠.강남에서 상대적으로 오래된 곳을 꼽으라하면 첫번째가 신사역이겠죠??신사역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아이템이 간장게장과 아구찜 등등인데 그녀석들이 고가인지라 "신사역은 비싸"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긴 하는데 신사역엔 구석구석 포스를 내뿜는 집들이 꽤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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