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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 가죽 펜케이스.. 뭐이리 제목이 촌스럽냐

간만에 여유가 생겨....라기 보단 여유를 가져보고자 가죽에 칼을 대기 시작.요래요래한 과정을 거쳐 펜테이스가 완성되었습니다.음...그런데 어디로 가버렸지??

가을이니까

털갈이 대신에 지갑갈이와 팔찌갈이

이거 무언가 시간을 좀 많이 빼앗기는 것 같기도 ...

이거 무언가 시간을 좀 많이 빼앗기는 것 같기도 ... 하지만,생각해보니 뭐 하는일이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하고.ㅎㅎㅎㅎㅎ아무튼 최근에 만든 것들.사알짝 공개해봅니다.헐...이건 마감을 안한 사진이네. ㅠㅠ사진에서 이 빛나는 파란색을 표현하기가 좀 애매역시나 지갑은 인건비 안나오는 작업.여러분 지갑 비싸다고 뭐라하지 마세요 ㅠㅠ

초롱이에게 럭셔리한 목줄을~! 핸드메이드 가죽 목줄

선배형님의 외롭고 외로운 밤을 그나마 버틸 수 있게 해주는 초롱이의 생일을 맞이하야,초롱이에게 어울리는 럭셔리한 목줄을 내놓으라는 선배님의 강요에 힘입어,자발적으로(?) 순수하게 축하하는 마음으로 만들어본 목줄.좀 짧으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그래도 잘 맞는다니 다행.그런데 제목 쓰고 생각해보니 목줄은 연결되어 있는건 아닌가? 그건 리드줄인가? 그...

심플한게 더 까다롭다 :: 카드홀더 제작기

가면 갈수록 현물 지폐의 사용은 적어지는 것 같고,그러다보니 굳이 지폐를 넣는 지갑을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고, (지갑이 은근 두께 있잖아요)그래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2-3장정도 들어가는 카드홀더인 것 같네요.뭐 가운데엔 지폐 1-2장 접어서 넣을 수 도 있고.그러다보니 요즘 팔찌 다음으로 가장 많이 만드는 것도 카드 홀더.매번 Valextra 디자...

버킨도 만들었는데 켈리라고 못하겠습니까? :: "세"르메스 켈리

미국서 (선물을 한아름 안고) 들어온 sister를 위해 부지런히 만든 미니사이즈 켈리.버킨 한번 만들어봤다고 (http://enif.kr/4327913) 속도가 좀 빨라지긴 했지만 그래도 신경쓸 부분이 의외로 대놓고 많은 가방이네요.바느질해야할 땀의 수를 생각하니 시간(?)상의 이유로 매는 줄은 과감히 생략.뭐 그냥 보기에도 이건 그...

ㅇㄹㅁㅅ 더블 스트랩 팔찌

이번에 새롭게 만들어본 녀석.얼마전 공방엘 갔더니 처음보는 스타일의 에르메스 팔찌를 누가 가져오셨길래,가지고 있는 버클 가지고 사알짝 변형시켜서 만들어봤다.털이 너무 많이 나와 형짤로 보일수도 있지만,그래도 팔찌 자체는 지금까지 만들었던 녀석중에 가장 완성도있고 괜찮은듯.물론 바느질수도 그만큼 많지만 ㅠㅠ

이거 남자가 들어도 되나요? ㅠㅠ :: 아이패드미니 파우치 vs 클러치

적당한 아이패드 미니용 가방이 없어서 집에 남는 가죽으로 파우치를 만들었는데,이건 뭐 딱 여성용 클러치인듯.이렇게 대충 크기와 모양을 잡고,이런 과정을 거쳐 만들었습니다.뻔뻔하게 그냥 들고다닐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백이 천만원이나해?!! 내가 만들어버리겠어! :: "세"르메스 버킨 제작기

여자들이 이해못하는 것이 남자들의 술값이고, 남자들이 이해못하는게 여자들의 백 가격이죠.루이뷔통과샤넬의 백이 몇백만원을 훌쩍 뛰어넘고, 에르메스의 버킨이 천만원이 넘는 가격임에도 못구한다는 이야기에저도 "도대체 뭘로 만들었기에 그 가격이나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네네..뭘로 만들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이더군요.그래서 저...

평범하지 않음을 좋아하는 사람이 만든 :: 여권케이스

평범한걸 좋아하지 않는 내가 살아오면서 한 가장 평범하지 않은 짓은 바로 "김"의 영문은 "GIHM" 으로 쓰게 된 것 아닐까 싶다.이름이 같은 학교 선배와 동기 중 나보다 먼저 논문을 쓴 사람들이 Kim Sehoon, Kim Se Hun 이란 영문을 사용했기에Kim Sehoon B 로 할 순 없지 않은가???어떻게 해야 구분할 수 있나..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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