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enif.s.chat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기다림(0)2010.03.12
- 자신의 모습을 찾으셨나요?(10)2010.03.09
- 이번주 마감 잡담(14)2010.03.08
- 심.야.잡.담.(17)2010.03.06
- 점 보는 것 좋아하세요?(23)2010.03.03
- 최선을 다했습니까?(20)2010.03.01
- 방명록입니다. 2010년 3월(14)2010.03.01
- 비야 눈물이야..(0)
2010.02.26
- .(0)2010.02.24
- 버릇(0)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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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2 02:24
끝이 언제인지 알 수 도 없고, 끝의 내용도 알 수 없지만,그렇다고 불안해 할 필요 없다. 불안해 해서도 안된다.왜?? 믿으니까..조용히 향을 하나 피우고 마음을 다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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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9 03:04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서 우리 자신의 상像을 찾는다는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글속의 말은 참으로 맞는 말인듯싶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는처음에는 부모의 시선에서, 다음은 형제와 친구의 시선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찾습니다. 그러다 온전한 내 모습을 비춰줄 하나뿐인 거울과 같은 존재,바로 사랑을 만나는 것입니다. 지금,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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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8 00:11
일요일이 한주의 시작이나 끝이냐는 누가 정해놓은바가 없죠.전 일요일이 쉬는 날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쉬는 그래서 일요일이 한주의 마무리입니다.그런 일주일을 마감하며 마무리 잡담 들어갑니다.^^GPS Tracker를 사용하면 하루종일 돌아다닌 제 흔적을 찾을 수 있죠.특정한 길이 지도에서 보이지 않는 등산이나 여행가는 경우 나중에 되돌아보기 좋습니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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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01:58
대보름날은 하늘에 가득 낀 구름으로 보름달을 볼 수 없었죠.
그 다음날도 맑지는 않았지만 구름 틈 사이로 가끔씩 보이던 보름달.
역시 달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는 것이라지요.
우리가 보지 못할 뿐.
보통때는 셔츠를 잘 안입고, 강의나 공식적인 일이 있을 때 주로 입는 편인데,
요즘은 보통때에도 셔츠를 좀 입게 되네요. 나이가 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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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3 00:39
얼마전 오피스텔 같은 층 끝에 역술원이 들어왔습니다.'한번 들려봐?'라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친구들 중에 "점" 매니아들이 조금 있습니다만 (주변에 한명씩은 꼭 있죠? ㅎㅎ)여러분들은 어찌...점 보는 것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미신(?)은 믿으시나요?남들이 저한테 그런 질문을 하면 매번 하는 대답이,"난 사주가 좋다고 나오기 때문에 사주는 믿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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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1 18:08
"최선을 다하라"라는 이야기를 많이들 합니다.여러분은 지금 최선을 다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중이신가요?그런데 말이죠..."누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셨나요?무엇이 잘못 되었을 때,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실패했다고 반성하기도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면 잘못된 이유를 다른곳에서 찾기 마련이죠.그동안 밥맛도 별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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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1 01:35
방명록입니다. 2010년 3월(저~~~~~어질 몸매가 등장했지만 참아주십시오. 사진보단 살 빠졌습니다.^^)2010년 3월은 여러가지 의미로 저에겐 참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Not a resumption, But a NEW Beginning !!St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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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6 00:50
강풍에 폭우는 아니었지만 비가 내리는 하루였습니다.어떤 하루를 지내셨나요?예전에 친구 한명이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어느날 너무 슬픈일이 있어 술을 엄청 마시고선 (절대 그러면 안돼지만) 핸들을 잡았답니다.집에 가는 내내 비가 너무나 와서 와이퍼를 끝없이 움직이며 어찌어찌 집에 들어왔는데,다음날 알고보니 그날은 빗방울 하나 떨어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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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4 00:27
- enif.s.chat
- 2010/02/23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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