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있었던 일에 대한 10월의 잡담 enif.s.chat


대만 스타벅스에서 사온 팔미예 Palmier
아껴먹을라다 날짜를 보니 유통기한이 지났더라.
아끼다 똥된다라는 말이 생각나는 하루

그래서 친한 사람들한테 줬다.


어느 크라우딩 펀딩 사이트인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코르크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블루투스 스피커
와인덕후 병덕후의 가슴을 지르기에 충분했다.

역시 아직 한번도 사용을 안하고 있다.


마카롱은 어느나라 음식인가?
경리단에 새로생긴 쌍띠에꽁뜨 Sentierconte 에 가면 맛난 마카롱을 판다.
된장이 들은 마카롱도 있고, 유자가 들은 마카롱도 있다.

뭣이 중헌디, 맛있으면 장땡이지


이제 비오는 날에도 테니스를 칠 수 있다.
하얀마을 테니스장 이연창 코치님이 수내역 코리아나빌딩 지하에 실내 테니스장으로 오픈하셨다.
그리고 나는 어느 순간 "분당 윔블던 테니스아카데미"의 미디어부장이 되어 SNS에 글을 올리고 있다.

운동을 하라고


PISNET 블루투스 키보드, 이거 물건이다.
접혀서 깔끔한 사이즈에, 키보드 중간에 끊긴 곳이 없다.
페어링도 엄청 빠른 편이고

그런데 내 손가락이 너무 두껍다.


9월 엄청 힘들었다.
하는 일마다 다 힘들었다.
10월엔 괜찮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진짜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덧글

  • ㅍㅍ 2016/10/06 23:09 # 삭제 답글

    잡담 간만에 보네 힘내라^^
  • enif 2016/10/09 09:26 #

    감사합니닷~!!!! 이번주에 뵈어요~!!
  • 미나보니따 2016/11/08 11:55 # 삭제 답글

    11월엔 좀 놀자~
  • enif 2016/11/10 23:55 #

    시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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