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집 아닙니다, 술집입니다 :: 엉터리통닭 :: 경리단길 enif.n.yummy

누군가 그랬죠.
경리단길이 핫-했던것 테이스티로드에 나오기 전이라고. ㅋㅋㅋ

너무나 많은 손님이 몰리는 탓에 술집인데 술은 못팔고 닭만 팔게 되었다며울상을 짓는 귀여운 이모님이 계신,
닭집 아닌 술집이 있습니다.


경리단길 중간쯤에 위치한,
전에 포스팅했던 르믈랑 (http://gihmsehoon.egloos.com/4378316) 바로 옆건물에 있는 엉터리통닭입니다.

포장은 허용을 하시는데, 그냥 닭만 홀에서 먹는건 안됩니다.
왜냐면...술집이니까.ㅎㅎㅎㅎㅎㅎㅎ

자기마한, 동네의 술집입니다.
방송덕(?)에 출근길이 너무 무서우셨다는 이모님은 간만의 여유를 즐기고 계신중.


튀김옷이 살에서 떨어져나가는 스타일의, 옛날 통닭도 좋고,
약간 맵지만 치킨과 잘 어울리는 골뱅이도 맛있고,
조금만 이야기를 나눠보면 너무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모님도 계신 엉터리 통닭입니다.

르믈랑 + 엉터리통닭. 최고의 조합이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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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엉터리통닭
전화: 02-790-7737
주소: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38-1
다음지도: http://place.map.daum.net/1273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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