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인가의 :: 라미띠에 :: 청담동 enif.n.yummy

정말 맛집(?)을 찾아 다니는 것도 보통의 열정 없이는 안되는거라.
요즘 열정도 없고, 돈도 없고, 체력도 없고, ㅠㅠ

하지만 그래도 뽐뿌하는 지인이 있으면 가게된다는.
어느날 ㅋ님의 뽐뿌로 함께했던 청담동의 프렌치 라미띠에.

이럴때 가지 언제 가겠나.
이 물병을 보니 6개월은 되었나보다.
그래도 맛은 기억난다.





도츠의 상콤함도 기억나고.
정말 좋은 샴페인 도츠~!!!

올핸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를 많이 먹어보는듯. 유행인가?
암튼 비쥬얼은 흡사 새끼 장어를 연장시키지만 아삭함과 함께 먹을때마다 만족으로운..

ㅋ님..매번 이런 좋은 와인 곤란합니다.
꾸뻑.

이정도면 집에 가야 하는것 아닌가

그래..집에 가라는 샤벳....이 아니고.ㅎㅎ



고기고기..사랑하는 고기고기

음...이건 신세를 많이 졌던 모****의 **님께 드리는 선물+뇌물.
이젠 그만두셨으니 정말 선물이 맞겠지.


디저트도 훌륭

가끔은 이런 조명아래 우아떨면서 식사하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다.

그런데 이 조명..수내 알리오의 그것과 닮았군.ㅎㅎㅎㅎ



주소. 연락처는 지금 피곤해서 못쓰겠음.쏴리





덧글

  • ㅍㅍ 2014/11/11 16:44 # 삭제 답글

    와인도 음식도 대박이네 ㅎㅎ
  • enif 2014/11/12 16:28 #

    이날 좀 그랬습니다.ㅎㅎㅎ
  • 세넬 2014/11/14 09:07 # 삭제 답글

    흐미 여기 비싸자나요 ㄷㄷ
  • enif 2014/11/14 10:26 #

    50% 할때 간거지.ㅎㅎㅎ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