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작은 모카포트 :: LAVAZZA QUALITA ORO enif.n.yummy

네스프레소와 에스프레소, 그리고 핸드드립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기에 모카포트는 나와 인연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작년 엄청 바쁜 시절 본의아니게 금주를 하게되면서 커피에 버닝한 기간이 있었는데,
그때 모카포트를 질러버렸고, 이태리 여행을 다녀오면서 모카포트용 커피도 한봉을 사왔었다.

LAVAZZA QUALITA ORO

가지고 있는 그라인더가 정말 느낌만으로 분쇄정도를 조절해야하는 녀석이라 입자크기 맞추기 쉽지 않은데,
뭐 딱 알아서 갈아놨으니 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비쥬얼이 알흠다워보이는 적은 없지만,
그래도 독특한 매력에 가끔씩 마시게되는 모카포트 커피.

오늘은 그 진한맛으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덧글

  • outopos 2012/02/15 13:09 # 답글

    퀄리타 오로 맛나죠! 커피 신맛 별로 안 좋아하는데 요건 깔끔하니 좋더라고요~ :)
  • enif 2012/02/16 10:18 #

    역시 outopos 님은 알고계셨어~!!
  • 지크양 2012/02/15 18:05 # 답글

    반대로 전 모카포트 쓰다가 드립 갔다가 캡슐에 정착했어요. 근데 이 포스팅 보니 모카포트 특유의 진득한 맛이 땡기네요.
  • enif 2012/02/16 10:18 #

    그쵸? 모카포트는 자기만의 독특함이 있는것 같아요~
  • ㅍㅍ 2012/02/15 19:39 # 삭제 답글

    오호 약간 청국장 가루 삘이 나는데 ㅎㅎ
  • enif 2012/02/16 10:19 #

    아흑 ㅋㅋㅋㅋㅋ
  • 카이º 2012/02/15 22:29 # 답글

    진한 커피한잔 좋죠..
    모카포트 저도 질러볼까 했지만 귀찮아서 원..ㅠㅠ 어흐~
  • enif 2012/02/16 10:19 #

    약간의 부지런함이 필요하긴 하죠
  • 모모코 2012/02/16 18:06 # 삭제 답글

    따뜻함이 모니터 밖으로 솔솔~ ^^
  • enif 2012/02/18 15:20 #

    오늘도 춥네요. 따뜻한 커피 한잔~
  • 미나보니따 2012/02/16 20:35 # 삭제 답글

    ㅊ우리세훈님 직접 커피 우려마시는 보드라운 남자~
  • enif 2012/02/18 15:21 #

    동네방네 소문 좀 내라니깐
  • 2012/02/21 14:36 # 삭제 답글

    아.. 커피 내려 먹어야지. 라고 결심한지 5년째.. ㅡ.ㅡ
  • enif 2012/02/21 16:07 #

    일이 바쁘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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