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복국 스타일이 바뀌었네요 :: 금수복국 :: 대치동 enif.n.yummy

지리상으로 제가 활동(?)하는 곳과 가깝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가 워낙에 복을 좋아하는지라 더 자주 찾게 되는 금수복국.
최근들어 밤에 달림(?)이 끝나고 아침에 일어나보면 기억에 없는 금수복국 영수증들이 있는 경우가 있다죠 ㅋㅋㅋ

원래는 새해에 경건하게 먹어줘야하는데 말이죠. 새해엔 "복"을.. 2010년의 첫번째 식사 <금수복국> 대치동

얼마전 토요일 대치동으로 전격방문한 동생과 복국먹으러 갑니다.
매번 쿨하게 가장 싼 (하지만 결코 싸지 않은) 은복지리를 시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사람들이 양푼을 하나씩 들고 있더군요.

오..공기밥이 비빔밥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예정에 없던 촬영질을 시작해봅니다. ㅋㅋㅋ

요렇게 이쁘게 나온 나물을

이렇게 안이쁘게 비벼주고

양푼에 투하합니다.^^

참기름 냄새가 솔솔나는 비빔밥을 먹기전은 정말로 설레이는 순간이죠 ㅋㅋ

복국은 여전히 시원하고.^^


맨정신에 먹으니 맛있는데,
해장하러 갈때는 매운 양념이 살짝 부담스러울수도 있겠네요.
그땐 나물따로 밥따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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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금수복국 대치점
전화 : 02-508-1900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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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1/04/21 15:43 # 삭제 답글

    형. 여기 매일 가시는거 아니에요? ㅎㅎ
  • enif 2011/04/21 17:33 #

    이건 낮에 간거라고 ㅋㅋㅋㅋㅋ
  • 살쾡 2011/04/21 16:07 # 답글

    아 복국 먹고 싶다!!!!!!!!!!!!!!!!!!!!!!!!!!!!!!!!!!!!
  • enif 2011/04/21 17:33 #

    땡기면 달려야죠 ㅋㅋㅋㅋ
  • 카이º 2011/04/21 20:20 # 답글

    오오.. 양푼으로 주면 비벼먹기 좋네요!!
    담백하고 시원한게.. 땡기네요 ㅠㅠㅠㅠ
  • enif 2011/04/23 00:34 #

    두가지 다른 음식을 동시에 먹는 기분이라 좋아요 ㅋㅋ
  • kihyuni80 2011/04/22 08:05 # 답글

    담달 초에 부산가서 복국을 먹을 예정입니다.
    그러니 부럽습니다?! (잉?! ^^;)
  • enif 2011/04/23 00:35 #

    아..부산에 포스절절 넘치는 복국 참 많다죠
  • 2011/04/22 08: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enif 2011/04/23 00:35 #

    시~~~원하죠
  • 막햄 2011/04/22 12:18 # 삭제 답글

    지금 필요해요 ㅠ
  • enif 2011/04/23 00:35 #

    안습
  • ㅍㅍ 2011/04/22 22:40 # 삭제 답글

    매달 복을 꾸준히 먹어줘야 복이들어온다는 ㅋㅋㅋ
  • enif 2011/04/23 00:35 #

    그쵸? 열심히 먹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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