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벌써 한참 전이네요.
WC가 압구정동에 자그마한 Bar를 열었다고 놀러오라는 연락을 했을때가.
거의 10년이 다되어가는 것 같은데 그동안 몇번의 말아먹음(?)을 거치고나서
압구정역에 <미카 mika>(http://enif.kr/3086757)라는 이자까야를 오픈하고선 나름 성공가도에. (자랑스럽다 친구야 ㅠㅠ)
(쓰고나서 보니 1호점 포스팅할때도 같은 내용을.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대박행진을 이어가고자,
가로수길에 <미카 가로수길점>을 오픈합니다.
가로수길은 가끔 가고 싶어도 마땅히 가고픈 곳이 없어 주저하게 되는데 이젠 마음편히 갈 수 있는 곳이 생겼네요.
열 수 있는 창의 형태로 만들어놔서 저 문을 열 수 있는 봄,여름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복층으로 되어있어 천정이 좀 답답했던 1호점과는 달리 높은 천정이 시원~시원한 2호점입니다.
그 덕에 시~원한 크기의 벚꽃나무도 들어앉아있다죠.
요즘 이 와노사케는 너무 자주 등장하는군요.
조금 있으면 국민사케(음..사케가 국민사케라 그러면 조금 표현이 씁쓸하긴 하지만) 될 것 같습니다.
요즘 한창 꽂혀서 자주 먹고있는 메뉴입니다.
와사비 소스에 낙지를 탕탕 썰어낸...이거 별미입니다.
조금씩 먹어도, 많이 먹어도 괜찮은 녀석이죠.
그리고 미카 초기부터 꾸준히 인정받아온 간사이 오뎅탕.
오뎅을 일본에서 공수해온다는 말을 들어서는 아니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그 이유가 좀 큰듯 ㅋㅋ)
상당히 부드러운 오뎅이 기억에 남는 곳이지요.^^
그리고 이건 사장님이 술 열~심히 먹는다고 서비스로 내어주신 새우장.
요즘은 게장보단 새우장이 대세라죠? ㅋㅋㅋ
공기밥 시켜서 같이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으나 전작에서 밥을 좀 많이 먹은 관계로다가.ㅎㅎㅎㅎ

WC가 압구정동에 자그마한 Bar를 열었다고 놀러오라는 연락을 했을때가.
거의 10년이 다되어가는 것 같은데 그동안 몇번의 말아먹음(?)을 거치고나서
압구정역에 <미카 mika>(http://enif.kr/3086757)라는 이자까야를 오픈하고선 나름 성공가도에. (자랑스럽다 친구야 ㅠㅠ)
(쓰고나서 보니 1호점 포스팅할때도 같은 내용을.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대박행진을 이어가고자,

가로수길은 가끔 가고 싶어도 마땅히 가고픈 곳이 없어 주저하게 되는데 이젠 마음편히 갈 수 있는 곳이 생겼네요.
열 수 있는 창의 형태로 만들어놔서 저 문을 열 수 있는 봄,여름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조금 있으면 국민사케(음..사케가 국민사케라 그러면 조금 표현이 씁쓸하긴 하지만) 될 것 같습니다.

와사비 소스에 낙지를 탕탕 썰어낸...이거 별미입니다.
조금씩 먹어도, 많이 먹어도 괜찮은 녀석이죠.

오뎅을 일본에서 공수해온다는 말을 들어서는 아니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그 이유가 좀 큰듯 ㅋㅋ)
상당히 부드러운 오뎅이 기억에 남는 곳이지요.^^

요즘은 게장보단 새우장이 대세라죠? ㅋㅋㅋ
공기밥 시켜서 같이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으나 전작에서 밥을 좀 많이 먹은 관계로다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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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미카 mika 가로수길점
주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32-4
홈페이지 : http://www.mika2008.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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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미카 mika 가로수길점
주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32-4
홈페이지 : http://www.mika2008.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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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Smartfool 2010/01/25 18:29 # 삭제 답글
오.. 여기 잘되나 보네요. 압구정에서 사케마실곳있어서 좋았는데, 가로수길에도!!! 종종 들러봐야겠네요 ^^
enif 2010/01/25 18:35 #
겨울이라 사람들 자체가 잘 안돌아다니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선전하고 있더라구요.날이 풀리면 더 좋아질것 같아요.^^
유진우 2010/01/25 19:14 # 삭제 답글
한동안 잠잠하신것 같더만~최근 달리시는군요~ㅋㅋㅋㅋ
enif 2010/01/26 00:57 #
뭐 이정도 가지고.ㅋㅋㅋㅋㅋ
강우 2010/01/25 19:14 # 답글
헤에, 신사동 사는 친구랑 한번 가보고 싶군요. enif님 이름 대면 되나요? ^^*타코와사는 저도 좋아해서 가끔은 작은 냉동팩 사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해먹곤 했어요 ㅠㅠ
enif 2010/01/26 00:57 #
음...실명을 대셔야 할텐데.ㅎㅎㅎㅎ타코와사의 팬이 좀 있으시다는~
강시 2010/01/25 20:47 # 삭제 답글
wc라고 하니........ 화장실이 생각나는.. ㅋㅋㅋ 닉넴 참 재밌으세요~~
enif 2010/01/26 00:57 #
어멋...이 친구가 보면.ㄷㄷㄷ
ㅍㅍ 2010/01/25 22:48 # 삭제 답글
와사비 소스에 탕탕이라...웬지 땡기는군하 ㅎㅎ
enif 2010/01/26 00:58 #
음..괜히 몸에 좋은것 같으면서도 맛도 있고.ㅎㅎ
delicious feelings 2010/01/25 23:31 # 답글
와우...저도 타코와사비좋아해욧..ㅎㅎㅎ분위기도 좋아보이고, 저도 가보고싶어지네요^^
enif 2010/01/26 00:58 #
타코와사의 팬이 좀 있으시다는~(2)체력 회복 완료??
케이힐 2010/01/26 00:40 # 답글
오뎅탕이 왠지 무지무지 땡기네요. 요새 추워서 그럴까요?ㅋ
enif 2010/01/26 00:59 #
여기 오뎅..퀄리티 괜찮아요..오뎅탕은 항상 떙기는 아이템^^
목 2010/01/26 02:02 # 삭제 답글
미카가 잘 되는게.. 왜 저도 자랑스럽죠? ^^
enif 2010/01/28 01:01 #
잘 되면 다~ 좋은겨~
카이º 2010/01/26 15:34 # 답글
컹, 멋진 곳이군요...저 와사비문어 짱인데요 ㅠㅠ
enif 2010/01/28 01:01 #
매콤하며 톡쏘는데 안주로 짱~^^
빡태 2010/01/26 17:11 # 삭제 답글
최근에 다녀왔고만 이 자식....연락 좀 하고 살아라 싸가지야
enif 2010/01/28 01:01 #
야야..말도 안하고 회사때려치고 잠적한게 누군데~애들 만나서 니욕하고 다녔어.ㅋㅋㅋㅋㅋㅋ
러움 2010/01/28 11:17 # 답글
대학로에서 1차에서 저 사케 혼자 거의 다 마시고 2차 가서 또 마시다가 저 피아노거리에서 스커트 입고 날아올랐답니다. 세상에 그 종로 바닥에 엎어져있는데도 술이 안 깨더군요. 잠시 창피하긴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_-...2달동안 무릎에 반창고 혐짤 달고 다니면서 구박 엄청 받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와사비낙지랑 새우장 ㅠㅠㅠㅠ 으앙 맛나보여요!
enif 2010/01/28 14:51 #
ㅋㅋㅋ 피아노거리라함은 종로의 피아노거리?여긴 신사동 가로수길..아직도 그때 술이 안꺠신거임? ㅋㅋㅋㅋㅋ
요리 다 괜찮아요.
나중에 한번 가요
러움 2010/01/28 15:40 #
네네 가로수길을 보며 종로길을 추억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유 가유 이번달에 갈까요?
가려면 전철 타고 가야겠네요 술마셔야 하니깤ㅋㅋㅋㅋㅋ 근데 에니프님은 맛집을 너무 많이 올리셔서 어딜 데려다달라고 해야할지 감도 안 잡혀유ㅠㅠㅠ
enif 2010/01/28 18:09 #
콜~입니다.카이님 붙으세요~ ㅋㅋㅋㅋㅋ
러움 2010/01/28 18:42 #
앞에 대학로는 뭐져?ㅋㅋㅋㅋ 저 거기서도 넘어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이님 만나효 ㅋㅋㅋㅋ 날짜 잡쥬 토요일 일요일 빼구 음 이번주는 안되는군요 그럼 다음주?! <-//ㅅ//
enif 2010/01/28 19:35 #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조심하세요.무언가의 느낌이.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