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2010년 01월 enif.s.chat


방명록입니다. 2010년 01월

2010이라는 숫자는 무언가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우주여행을 해야할것만 같은 느낌이지만,
오늘도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밤하늘을 바라보며 꿈을 꾸네요.

여러분은 어떤 꿈을 꾸고 계십니까?

그 꿈이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는 제가 해드릴테니,
여러분들은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세요.

저도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ps. 그런데 이건 무언가....내용과 좀 안어울리는 듯한 사진.ㅎㅎㅎ


덧글

  • ㅇㅊㅇ 2010/01/02 17:46 # 삭제 답글

    2000년이 될때도 비슷했어요 ^^
    우리가 못느껴서 그렇지 60년대 정도 살던 사람을 지금 데려와보면 깜짝 놀라지않을까요? ^^;;
  • enif 2010/01/02 22:45 #

    1999년 12월 31일. 친구들과 한껏 차려입고 "이즈미"를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돈주고 처음으로 가본 고급(?)일식집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10년이 흘러버렸네요.^^
  • 강시 2010/01/02 23:15 # 삭제 답글

    전 기억이 안나요.. 10년전 마지막날..
    수능끈나서 신나게 놀긴했을텐데.. 말이죠..

    세훈님도 꼭 소원성취하길 빌어요^^
  • enif 2010/01/03 23:47 #

    ㅋㅋㅋ 그랬군요~
    강시님도 올해는 시집을~~~~퍽~!
  • 유진우 2010/01/02 23:29 # 삭제 답글

    술한잔 하시죠....그립습니다...그 시절 같이 술잔 기울던 모습들이...
  • enif 2010/01/03 23:48 #

    중순이면 정신차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 찐하게 이야기하도록 하죠~
  • ㅍㅍ 2010/01/02 23:44 # 삭제 답글

    앞으로 10년간 대박나길 ㅎㅎ
  • enif 2010/01/03 23:48 #

    캄~사합니다!!!
    10년후에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지영 2010/01/04 00:26 # 삭제 답글

    전 y2k를 주목하며 ㅎㅎ 휴대폰이 에러나는걸지켜보고있었어요 ㅎ
    그때가..중2겨울방학....ㅎㅎ
  • enif 2010/01/04 13:21 #

    저런...니가 나랑 차이가 나긴 나는구나.
    이야기할땐 친구같은데말야.ㅋㅋㅋㅋㅋ
  • 2010/01/04 01:47 # 삭제 답글

    인류의 평화......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
  • enif 2010/01/04 13:21 #

    저런~
  • 사랑한Day 2010/01/04 13:17 # 삭제 답글

    저기 켜져있는 수만개의 불빛들만큼의 소원을 빌어도
    니가 다~~ 기도해줄꺼지? ^^;
    세훈도 해피뉴이어!!
  • enif 2010/01/04 13:21 #

    올해는 가는거야~~~ㅋㅋㅋㅋ
  • 러움 2010/01/04 14:31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원더키디 만날 그날까지 또 열심히 달리는 한해가 되어보아요. +_+
  • enif 2010/01/04 14:53 #

    아..그때가 되면 정말 원더키디는 제 친구가 아닌 아들의 친구.ㅠㅠ
  • 러움 2010/01/04 15:18 #

    푸하하하하하하하 아들의 친구..ㅠㅠㅠㅠ......
  • enif 2010/01/04 23:12 #

    쳇쳇~기억하겠습니다.ㅠㅠ
  • 카이º 2010/01/04 19:29 # 답글

    전 올해는 꼭 enif님 뵈어서 참치를 ㅋ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nif 2010/01/04 23:13 #

    넵~ 카이님께는 예전부터 약속했으니.^^
  • Hyuk 2010/01/05 09:56 # 삭제 답글

    김박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ㅡㅜ
  • enif 2010/01/05 23:50 #

    지혁이도 얼른얼른 임박사하자. 화이팅!!!!
  • 조팀 2010/01/05 09:58 # 삭제 답글

    첫 날부터 수고로운 일이 많으신 듯 한데 한가한(이라고 쓰고 할일없는 이라고 읽는다)것 보다는 행복한거죠.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 꼭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올해는 적당히 부도수표(?) 발행하세요~
  • enif 2010/01/05 23:51 #

    제2금융권으로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 2010/01/05 12:03 # 삭제 답글

    형. 왜 제 소원을 무시 하시는지. ㅋ 그리고 우리 가족 건강과 나무앤의 번창~
  • enif 2010/01/05 23:51 #

    너의 소우너은 내마음 깊숙히 박혀있는거 알자네.ㅎㅎ
  • 2010/01/25 14:4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enif 2010/01/25 18:09 #

    아..그러셨군요.
    힘내세요~

    제가 탁주연가에서 위로주라도 한잔 사로록 하지요.^^
  • alli 2010/01/26 09:12 # 삭제 답글

    와우~제대로 위로되는군요!^^
    힘내서 오늘 마무리 잘하고.
    행복한. 백수생활을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enif 2010/02/01 00:49 #

    잘 지내고 계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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