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피자 enif.s.chat

요즘은 이런것만 봐도 울컥한다니깐..




덧글

  • 러움 2009/10/08 12:37 # 답글

    인근에 이렇게 훈훈한 선생님이 계셨다니 괜히 친밀해져버리네요. 저도 눈가가 촉촉해집니다..+___+.........
  • enif 2009/10/08 16:24 #

    아무것도 아닌것 같으면서도 찡하고 울컥한다는
  • 2009/10/08 15:38 # 삭제 답글

    워낙 세상이 흉흉해서.. 워낙 이상한 소식만 듣다가 간만에 가슴이 훈훈해 지네요~ 그런데 한영외고가 수재? ㅡ.ㅡ
  • enif 2009/10/08 16:25 #

    한영외고가 전부다 수재는 아니어도 수재가 있을테고,
    이 착한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시겠지.^^
  • delicious feelings 2009/10/08 18:28 # 답글

    감동받아서..일하다가 갑자기..눈물 뚝뚝...
    완죤 주책+청승.....
    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

  • enif 2009/10/09 11:21 #

    저는 "TV는 사랑을 싣고" 음악만 들어도 울컥합니다.
  • 민재맘 2009/10/13 10:06 # 삭제 답글

    저 선생님 티비에서 뵈었었죠....
    저희 아이들에게 저런 선생님이 꼭 다가와주시길 바래요~~ ^^
  • enif 2009/10/13 20:14 #

    앞으로 더 좋은 선생님들이 더 많아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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