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에 나와 유명세를 탄 <샤또 몽페라 Chateau Mont-Perat>
소위 베프들과의 저녁식사 자리에 ㅈㅇ가 들고온 협찬 와인.
(그러면서 차가져와서 술 안먹는건 뭔데..응???)
참치파티 다섯번째 이야기.
ㅌㅎ과 ㅇㅂ, 그리고 ㅈㅇ와 함께한 저녁.
너무나 옆에 있을거라 생각했기에 이런 자리 한번 마련하지 못했다는게 아쉬워
지난번 미야마에서 약속해서 오늘 바로 실행을.ㅎㅎㅎㅎ
배고프다 너무 많이 먹어 다들 나중엔 등대고 배두드리며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
그들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샤또 몽페라 Chateau Mont-Perat>
최근 계속해서 신대륙 와인을 달려주다가 간만에 보르도 와인을 마셔주니 감회가 색다르다는.
처음엔 약간 산도가 느껴졌지만 열리는데 시간이 좀 걸려 나중엔 아주 괜찮은 향과 맛을 보여주었던.
(메를로가 75%나 되었었군요...역시)
좋은 와인 협찬해주신 ㅈㅇ. 땡유~
from : http://winefinder.co.kr/wine/wine_view.php?w_id=1804
오늘 함께했던 참치.
(추석 연휴 기간이라 참치가 대부분 품절이라 선택에 한계가 있었다는)
너무 준비하는게 뻔한것 같아 오늘은 문어숙회를 !!!! ㅋㅋㅋㅋㅋ




ps. 해동과 숙성은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소위 베프들과의 저녁식사 자리에 ㅈㅇ가 들고온 협찬 와인.
(그러면서 차가져와서 술 안먹는건 뭔데..응???)
참치파티 다섯번째 이야기.
ㅌㅎ과 ㅇㅂ, 그리고 ㅈㅇ와 함께한 저녁.
너무나 옆에 있을거라 생각했기에 이런 자리 한번 마련하지 못했다는게 아쉬워
지난번 미야마에서 약속해서 오늘 바로 실행을.ㅎㅎㅎㅎ
배고프다 너무 많이 먹어 다들 나중엔 등대고 배두드리며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
그들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최근 계속해서 신대륙 와인을 달려주다가 간만에 보르도 와인을 마셔주니 감회가 색다르다는.
처음엔 약간 산도가 느껴졌지만 열리는데 시간이 좀 걸려 나중엔 아주 괜찮은 향과 맛을 보여주었던.
(메를로가 75%나 되었었군요...역시)
좋은 와인 협찬해주신 ㅈㅇ. 땡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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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http://winefinder.co.kr/wine/wine_view.php?w_id=1804
| Chateau Mont-Perat, Premieres Cotes de Bordeaux |
| 샤또 몽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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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했던 참치.
(추석 연휴 기간이라 참치가 대부분 품절이라 선택에 한계가 있었다는)





ps. 해동과 숙성은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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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delicious feelings 2009/09/30 01:56 # 답글
우와........이말밖에....ㅋㅋㅋ
enif 2009/09/30 02:07 #
다음번엔 variation을 좀.ㅋㅋㅋ
원똘 2009/09/30 04:51 # 답글
아아... 몽페라... 몽페라....저도 한번 꼬옥~ 마셔보고 싶은데 이상하게 독일에서는 구하기가 쉽지를 않아요. ㅠ_ㅠ
enif 2009/09/30 11:38 #
독일에서 맛난 맥주를 더 많이 드시면서.ㅠㅠ왕만한 파울라너 잔 저 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
목 2009/09/30 09:06 # 삭제 답글
혼자 드신건가요?> ㅡ.ㅡ
enif 2009/09/30 11:38 #
설마~
러움 2009/09/30 11:42 # 답글
아니 몽페라를 운전 때문에 거절하신 용자분은 누구신가요. ;ㅅ;.. 흑흑 행복한 시간이셨겠어요!
enif 2009/09/30 11:45 #
그분은 충분히 거절하실만한 분입니다.일반인의 상식으로 그분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죠.
제가 본지 20년되어가는데 1%쯤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ㅋㅋㅋ
카이º 2009/09/30 14:20 # 답글
그저 참치에만 눈이 갈 뿐이네요 ㅠㅠㅠㅠ
enif 2009/09/30 16:10 #
눈을 살짝 감으세요.ㅋㅋ
케이힐 2009/09/30 16:07 # 답글
와인도 와인이지만 참치가 정말.....ㅋ
enif 2009/09/30 16:10 #
전 요즘 중저가 와인을 너무 열심히 달렸더니 고급와인이 좀 땡깁니다.ㅎㅎ
ㅍㅍ 2009/09/30 23:31 # 삭제 답글
퀸의 음악이..과연...ㅎㅎㅎ
enif 2009/10/01 01:27 #
으흐흐흐흐흐
Arkanoid 2010/04/08 09:20 # 삭제 답글
신의물방울 때문에 유명해졌지만전형적인 파커 입맛에 맞춰진 롤랑의 와인이란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던 아이입니다.
열리는데 까지 시간도 좀 걸리고...
그리고 신의 물방울에서 퀸의 음악 들린다고 했는데 글쎄요....
enif 2010/04/08 12:43 #
저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신의 물방울을 거의 읽지 않았지만 들은 바로)몽페라 - 퀸의 음악과 샤스스플린 - 페가수스 입니다.ㅋㅋㅋ
자유롭고 개성있는 표현으로 와인을 묘사하는건 좋은 일이지만,
너무 오버하는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저 편안하고 좋게 와인을 느끼고 싶은데,
그런 표현을 강요(?) 받는 자리나 분위기도 분명히 존재하고 그게 오히려 와인을 멀어지게 할 수 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