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참 재미있습니다.
요리 자체도 재미있고 요리를 먹는 것도 맛있고,
무엇보다도 요리를 직접 해보면 그 음식을 돈주고 사먹을 때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는 것이죠.
그런데 가끔은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게 요리냐? 그냥 다되어 있는거 끓는 물에 넣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리는거지?
하지만 라면 맛이 엄청나게 달라질 수 있듯,
누군가의 정성이 들어간다면 그건 훌륭한 요리라고 할 수 있겠죠.^^
각설하고,
오늘은 아주 간단한 스파게티입니다.
소스 다 되어있고, 면도 대략 다 준비되어있고,
끓는물에 넣어도 되고, 전자레인지에 돌려도되고, 후라이팬에 복아줘도 됩니다.
전 후라이팬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나마 요리하는 기분 좀 내려구요~
물 50cc 정도 넣고 올리브유 살짝 뿌린다음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음..잘된것 같군요.
마음같아선 면발을 건져 벽에 한번 던져보고 싶지만 치울것을 생각해서 참습니다.^^
그리곤 소스를 짜줍니다.
벌써 요리가 끝나가는 기분이죠? ㅋㅋ
열심히 볶아주고,
그릇에 담은 다음에 치즈가루 살짝 뿌려주면 끝납니다.
그리곤 냠냠~먹어주면 된다죠.
여기서 질문.
이거 몇시에 해먹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 자체도 재미있고 요리를 먹는 것도 맛있고,
무엇보다도 요리를 직접 해보면 그 음식을 돈주고 사먹을 때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는 것이죠.
그런데 가끔은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게 요리냐? 그냥 다되어 있는거 끓는 물에 넣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리는거지?
하지만 라면 맛이 엄청나게 달라질 수 있듯,
누군가의 정성이 들어간다면 그건 훌륭한 요리라고 할 수 있겠죠.^^
각설하고,
오늘은 아주 간단한 스파게티입니다.

끓는물에 넣어도 되고, 전자레인지에 돌려도되고, 후라이팬에 복아줘도 됩니다.

그나마 요리하는 기분 좀 내려구요~
물 50cc 정도 넣고 올리브유 살짝 뿌린다음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마음같아선 면발을 건져 벽에 한번 던져보고 싶지만 치울것을 생각해서 참습니다.^^





여기서 질문.
이거 몇시에 해먹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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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haru 2009/08/25 09:07 # 삭제 답글
^^;; 몇 시에 드신거에요?
enif 2009/08/25 10:37 #
아...몇시쯤.ㅋㅋㅋㅋㅋㅋㅋ
목 2009/08/25 11:02 # 삭제 답글
새벽 4시? ㅋ
enif 2009/08/25 11:04 #
다음부턴 사진 EXIF 를 지워버려야겠군.ㅋㅋㅋㅋ
카이º 2009/08/25 11:23 # 답글
오오, 간단하네요?하지만 전 스파게티는 영 =ㅅ=;
enif 2009/08/25 11:32 #
too simple~
ㅍㅍ 2009/08/25 21:34 # 삭제 답글
음....역시 다재다능해 ㅋㅋ
enif 2009/08/26 02:04 #
그저 후라이팬에 내용물을 넣었을뿐.ㅋㅋ
꿀우유 2009/08/26 13:42 # 답글
와우. 볶아놓으신 면부터가 환상적인데요. 이래서 재료보다 더 중요한게 조리사.
enif 2009/08/26 23:55 #
핫..감사합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