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더만이라고 한참 찾았더니 안나오더군요 ㅋㅋ)
겉모습도 왠지 믿음직해보이고 2만원에 리저브급이면 괜찮겠다싶어 업어왔던.


비슷하 가격대의 Cafe de Paris 까페 드 빠리 나 Henkel Trocken 헨켈 트록켄 보단 더 마음에 들었던..
http://www.winesearcher.co.kr/wine_detail/wine_detail.html?uid=37371
그런데 특판이었으니 잘 아팔꺼고 결국엔 가까운 저스트와인에 항상 있는 저 위의 두 샴페인을 마셔야한단 말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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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카이º 2009/08/05 11:57 # 답글
역시 아직까지 와인은 다른 세계 ;ㅅ;좀 더 크면 시작해야겠습니당 ㅠㅠ
(자금이 후달달)
enif 2009/08/05 15:25 #
생각해보면 예전에 먹던 술값이랑 비슷하게 드는것 같아요.맥주 너댓병이나 와인한병이나 비슷하니까요.^^
haru 2009/08/05 15:32 # 삭제 답글
가격대비 꽤 괜찮은 *^^*(안자고 뭐하셨어요~^^;;)
enif 2009/08/05 15:36 #
그러게 말이에요
케이힐 2009/08/05 18:39 # 답글
헨켈보다 낫다니 괜찮은 뽀글이군요. 근데 구하기가 힘들테니..ㅠㅠ
enif 2009/08/06 03:20 #
제가 유난히 헨켈의 첫만남이 별로라 인상이 안좋습니다.ㅋㅋ
ㅍㅍ 2009/08/05 22:23 # 삭제 답글
기포가 멋지네 ㅋㅋ
enif 2009/08/06 03:20 #
그쵸?? 기포가 파워풀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