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녹는구나~ 직접쥐어 더 맛있는 <오도로 스시> enif.n.yummy

초밥에 입문하였습니다.

스시효의 안효주 쉐프가 쥐어주는 초밥에는 많이 밀리겠지만,
너무나 맛있게 먹었던 초밥이었습니다.

줄을 서세요.^^
자세한 포스팅은 나중에.....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enif.kr/tb/2732226 [도움말]

덧글

  • haru 2009/07/24 09:44 # 삭제 답글

    너무 맛있었습니다. 눈물 흘리며 먹었다죠~
  • enif 2009/07/24 20:31 #

    맛있게 드셨다니.^^
  • 백풍 2009/07/24 11:26 # 삭제 답글

    두 분의 요새 작태(?)를 보아하니 여기 블로그에 와서 글을 읽는 것은 제 정신적 건강에 아주 해로운 영향을 끼치고 본인에게는 참으로 염장인바...방문을 자제해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
  • enif 2009/07/24 20:31 #

    자극받으셔야 합니다.ㅋㅋ
  • 2009/07/24 12:32 # 삭제 답글

    누님이 검수 하시고 형이 직접 만드는 음식으로 식당으로 내보는 건? ㅋ
  • enif 2009/07/24 20:31 #

    나의 조리과정은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ㅋㅋ
  • 카이º 2009/07/24 14:23 # 답글

    어헉 ;ㅅ; 참치참치 ㅠㅠ 저도 먹고 싶네요 흑흑
  • enif 2009/07/24 20:32 #

    아쉬운대로 독도참치 ㄱㄱㅆ? ㅎㅎㅎ
  • 조팀 2009/07/25 22:50 # 삭제 답글

    오... 완전 알콩달콩 재밌고 맛있게 사귀시는군요! :)
    그나저나 집들이 내년엔 하실꺼죠?
  • enif 2009/07/26 18:53 #

    여름이 가기전에.ㅎㅎㅎㅎㅎㅎㅎ
  • 섭씨0도 2009/07/27 09:52 # 답글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요 이건 또 무슨 염장이에요!!ㅋㅋㅋ
    못하시는건 뭡니까!!!ㅋㅋㅋ
  • enif 2009/07/27 13:02 #

    잘하는게 아니라 그냥 해본거지요.ㅋㅋ
  • ㅍㅍ 2009/07/27 22:27 # 삭제 답글

    아 이건 뭐...영역의 확장은 과연 어디까지...ㅎㅎ
  • enif 2009/07/28 01:40 #

    완전 새로운 영역은 아닌거죠.ㅋㅋㅋㅋ
  • 잘못된 2009/10/31 23:14 # 삭제 답글

    호텔 일식당에서 근무하는 조리사입니다.
    죄송하지만 오도로는 아니군요. 그냥 아까미살 같습니다.
    둘의 차이는 하늘과 땅입니다.
  • enif 2009/11/01 01:21 #

    아까미와 오도로를 둘 다 주문해서 먹었던 날이었었는데.
    근무를 얼마나 하셨을지는 몰라도 시각적으로는 아직 구분을 못하시나보군요.^^

    물론 등급외 배지살이라 마블링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참다랑어 등급외 배지살>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일반적인 배지살 블럭에서 배꼽살과 먼 뒤쪽 (실제 참치로보면 위쪽/옆구리쪽이라고 이야기해야겠죠?) 부위입니다.

    그리고 이날은 1등급 축양 아까미와 등급외 배지살을 먹었던 날이었기에,
    그 둘의 차이가 하늘과 땅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더군요.
    둘다 나름대로의 엣지~가 분명히 있었으니까.^^

    그 둘을 아무런 정보없이 하늘과 땅의 차이라고 말씀하신다면 내공을 좀 더 쌓으셔야 하는건 아니실지.
    어느 호텔이신가요? ^^

댓글 입력 영역



Realtime Visitors

MB 퇴임까지 남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