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찰흙의 변신 enif.s.chat

누구나 한번쯤 주물러 보았을 고무찰흙.
초등학교때 지층 등을 공부한답시고 자연시간에 쌓아서 누르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중학교때였나??
sister가 방에서 무엇을 조물딱-조물딱-
쌓여있던 고무찰흙으로 새끼손가락보다도 작은 인형들을 만들고 있었다는.

그 후 그 인형들은 모친께서 가장 아끼는 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고,
지금도 새로 이사한 제주 집의 한켠이 이렇게 늘어서서  패션쇼를 하고 있다는.



덧글

  • 백풍 2009/07/22 09:50 # 삭제 답글

    솜씨 좋으시네요..정말..^^
  • enif 2009/07/22 10:11 #

    제가 봐도 쫌...ㅎㅎㅎㅎ
  • 섭씨0도 2009/07/22 11:45 # 답글

    우와..손재주가 정말 좋으신데요?;;
    전 고무찰흙으로 놀다가 손톱에 잔뜩 끼기만하고 결국 까만색을 만들어 버렸던 기억이 있네요...
    아이고..ㅠㅠ;;;
  • enif 2009/07/22 12:04 #

    아 손톱사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aru 2009/07/22 16:22 # 삭제 답글

    손재주가 없는 사람은 부러울 뿐이고~ㅎㅎㅎ
  • enif 2009/07/22 17:01 #

    저게 처음이자 마지막? ㅋㅋㅋㅋ
  • ㅍㅍ 2009/07/22 23:19 # 삭제 답글

    예술이네 ㅎㅎㅎ
  • enif 2009/07/22 23:59 #

    제가 봐도 이건 좀 애착이 갑니다.^^
  • fg 2009/11/27 21:18 # 삭제 답글

    넘예뻐요
  • enif 2009/11/29 04:05 #

    감사합니다. 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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