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들 enif.s.chat

1. 마이클 잭슨 사망

정말 "팝의 제왕"이라는 수식어가 절대로 과하지 않은 최고의 가수.
그의 여러 앨범들 중 단 한개의 앨범만 가지고서도 충분히 훌륭한 가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 팝의 제왕.
그는 그의 노래로 사람들에게 즐거우을 주었는데 그의 삶은 과연 얼마나 행복했을까-하는 안타까움이 든다.
팬들의 사랑만 기억하고 편안히 잠들길...


2. 세브란스 "존엄사 할머니 오늘이 고비"

호흡기를 제거하자마자 돌아가실거라고 생각했다면 그건 체크를 해볼 필요도 없었을 것 같은데,
변호인단측에서 계속해서 무리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소송을 진행하는 듯한 느낌.
한편으로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다가 그 상황이 되신 것이기에 가족들의 입장도 공감.
어찌되었건 첫번째 사례가 조용히 넘어갈 것 같지는 않다는.


3. 교사폭행 과학고생 소송

물론 잘못하는 선생님들도 계시긴하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선생님의 뺨을 때리는 일이 버젓이 일어날 수가.
언론에서는 때는 이때다-하고 그 학생이 과학고생임을 내세우기 시작하는 구나.
덕분에 과학고에 제대로 똥칠하고 다니는 그 녀석. 내 눈앞에 있음 "+전치 15" 만들어 줄 수 있는데.


4. 김동길 명예교수 "DJ 투신자살해야" 막말 파문

이런게 노망이구나...제대로 보여주고 계신 한 사람.
왜 이러실까?


5. 이천수 ‘노예계약 자작극’ 의혹

사실이건 아니건 조용히 살 수 는 없는거니?
그냥 이천수-라는 단어가 신문에 보이면 그냥 별일 없이 조용히 넘어갔으면 하는 솔직한 심정.


6. SK 끝내기 포일, 야구팬 ‘폭발’

얼마나 야구팬이 폭발을 했는 지는 모르겠지만,
김성근이 스포테인먼트를 앞세워 특유의 스타일로 KBO에 한방 먹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
그러게 무승부를 왜 의미없게 만들어 버리냐고.
어찌되었건 KIA가 이긴건 다행^^


7. 쏘울 100대로 만든 거인 동영상, 화제 폭발

이젠 뭐만 떴다하면 폭발이네.
어쨌건 나름 참신했던 시도와 아이디어라는 데에는 공감.


2009.06.27. 덧붙임

이천수 사건(?)은 결국 이천수의 배신으로 끝이날 전망이네요.
정말로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가 없네요.
박항서 감독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덧글

  • ggool 2009/06/26 23:59 # 삭제 답글

    백범 김구 선생님 서거 60주년은 완전 묻힌 듯 싶네요
    잭슨횽 사망이 워낙 크기도 했지만...
  • enif 2009/06/27 02:56 #

    김구선생님의 아드님이 맡아서 일을 하고 계시더구나.
    정말 나도 모르고 지나갔네~
  • ㅍㅍ 2009/06/27 03:02 # 삭제 답글

    시절이 하수상하다보니....ㅎㅎ
  • enif 2009/06/27 13:05 #

    좋은뉴스를 기대합니다.^^
  • haru 2009/06/27 16:33 # 삭제 답글

    딱 이틀 세상과 떨어져있었는데...
    요즘 시간 시간마다 놀랄 일이 많이 생기네요
  • enif 2009/06/27 16:59 #

    하루만 지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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